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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2년

46건 · '살아 문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는 지난 16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대강당에서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기흥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앞으로 상록문화제가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고 심훈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2.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⑥]민주통합당 김후각 예비후보“기회를 얻기 위해 민주통합당 입당”

    …욕하고 배신했다. 자유선진당을 탈당하고 민주통합당을 선택한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의 궤적과 부합하고 향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기회가 있다는 기대와 희망 때문이다. ■MB정부에 대한 평가는? 국민소득이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소득 대부분을 1%…

  3.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서 자연에서 뛰어 놀지도 못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은 자연에서 살아서 인지 가족애도 두텁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도서관에서 사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지인이 추천해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를 읽게 됐다는 …

  4.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향토 시인의 시 한 편 | 홍윤표 시인

    … 수련해 온 수년의 그 아름다운 음악 메시지 A-Mi 뮤직클럽은 아직도 살아 있었다 그들은 당진을 위해 태어났고 당진을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위대한 이름이다 위대한 음악인이다 언젠가 락 음악에 취해있던 그 시절 88올림픽이 열린 시절을 돌아보면 …

  5.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동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맡은 바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왔다. ■타 후보들에 비해 경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데? 예비후보들 중 활동경력이 가장 많다. 당진청년회의소와 당진로타리클럽에서 사회단체 활동을 활발하게 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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