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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들과 함께 어울리기도 하고, 보필하다 보니 노인복지를 공부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급격하게 노령화 되는 사회에서 나의 배움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놀면 뭐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다는 …

  2.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문을 취재하고 발행하면서 좋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나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당진시대
  3.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 김 이장은 “내가 하는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나의 작은 도움을 통해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가족들의 응원과 지지가 없었더라면 봉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

  4.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있다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

    당진시대
  5.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도 했다. 그만큼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싶다. …

  6.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당진시대
  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

    당진시대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함으로써 관리 능력이…

    당진시대
  9.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

  10.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이끌어내고 싶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군 복무 시기를 제외하면 줄곧 고향 당진에서 살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으로 송산초·송산중·호서고를 졸업했다. 지역의 토박이로 살아온 만큼 애착과 관심 또한 크다. 이…

  11.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봉사는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고민 끝에 진정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보고자 결심하게 됐다”…

  12.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걸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걸었다. 처음에는 힘들 것 같아서 가기 싫었지만 다녀오니 많은 생각들을 하게 돼 소중한 시간이었다. 당진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버그내…

  13.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 잃지 않고 살겠습니다”

    … 지휘관들도 쌀 20kg을 지원했다. 신 중대장은 “부하의 어려움은 곧 나의 어려움”이라면서 “군 생활 중 겪은 어려움이라 더욱 힘들었을 것”이라며 A병사를 걱정했다. 이어 “지금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A병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1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

  15.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수 있는 봉사 및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면 나눔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각 단체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나눔으로 단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 중에는 여전히 복지재단에 대해 모르는 시민들이 많다며 아쉬…

  16.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서 다른 사람의 뇌를 해킹하거나 가짜 기억을 주입할 수 있는 극단적인 몸의 수단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몸의 수단화는 불가피하게 자기 몸…

    당진시대
  1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

    당진시대
  18.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대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살아왔다. 가진것 없던 나와 결혼해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는 아내와 편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

  19.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없는, 살아있는 개만도 못한 죽은 동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를 조금의 생각도 없이 사실인 것 마냥 믿어온 우리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나의 우리의 어머니만이 우주보다 위대하고 하느님보다 위대한 유일한 진정한 살아있는 성모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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