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독자수필] 나의 말도 예뻤을까 안 의 수 한국문협 당진지부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그저 잠시 남의 옷을 빌려 입었거니 했던 문구점. 이제 돌이켜 보니 서당개 삼년 풍월을 곱배기로 읊지 않았는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내 눈높이도 아이들 수준을 벗…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생각 나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 나의 말도 예뻤을까 안 의 수 한국문협 당진지부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그저 잠시 남의 옷을 빌려 입었거니 했던 문구점. 이제 돌이켜 보니 서당개 삼년 풍월을 곱배기로 읊지 않았는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내 눈높이도 아이들 수준을 벗…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라고 하기엔 우스운 시위였습니다. 그 흔한 데모노래 한편 없고 고작 ‘나의 살던 고향’만 몇번 불렀습니다. 교만 방자한 화력발전소 책임자들이 만나줄리 애시당초 기대도 안했지만 그동안 24시간 뿜어대는 굴뚝연기만 바라보다가 어디 하소연 할곳없어 속을 …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정적인 요소는 남으로 인하여 일어난 것이 아니고 이 사회의 구성원인 나의 잘못에서도 연유한다는 것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다시 말해 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 한사람 한사람, 즉 삶의 현장에 살고 있는 우리들부터 자기 지역을 환경의 오염과 파괴로부…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흘렀나 보오. 바늘 끝머리 한개 꽂을만한 땅 몇평일지라도 무상무욕의 생각으로 조상대대로 살아온 고향에서 옛날의 벗들과 어울려 농사 지으며 살겠다던 Y형. 나는 솔직한 심정으로 농촌을 잘 모르니 전원의 낭만만을 생각하던 포장된 모습이 아닐까 여겨졌어…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가슴 아파하는 것이다. 죄없는 어린생명이 유괴되고 목졸라 숨져갈 때 나의 죄를 생각하는 것이다. 정치가들이 이합집산으로 자기들 스스로도 감당못할 거짓을 외치며 민초들을 유린할 때 그들을 측은히 여기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그 청청한 자연을 파괴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