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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기간
1993—2026

288건 · '세상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대회까지 바라보며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중증장애인 세상탐방과 연계해 예산을 절감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윤각 △분회장 : 이환용(합덕) 유희명(송악) 김형진(고대) 장종일(석문) 장용희(대호지…

  2.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39)가 처음 마주한 대구는 적막했다. 당진에서 대구로 향하는 3시간 동안 차 한 번 막히지 않았고, 도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

  3.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

  4.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5.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차이가 나다 보니 소통에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처음 함께 한 봉사는 원당중학교에 소속된 가족봉사단이었다. 그때 함께 봉사를 시작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발견하곤 했다고. 아들 동국 학생은 …

  6.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장고항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

  7.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사랑으로 담근 김치로 온정 나눠요”

    …소방관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나길 바랍니다. 심상복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 세상이 각박해져가지만 당진에서는 여러 기관 및 단체, 기업들이 지역의 이웃을 위해 소매를 걷었습니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로 지역의 이웃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습니다. 김…

  8.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노화

    우리는 극히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에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장수는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하다. 2020년에는 ‘나이를 잊은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맏형인 55년생이 …

  9.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 팥빙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당진시대
  10.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11.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바다에서 해맞이를 하겠다는 역발상의 정신이 당진의 긍지 속에 있고 넓은 세상이란 의미를 품은 당진이란 이름이 주는 희망의 의미가 있는 땅입니다. 당진에 살고 있는 것이 자랑이 되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당진 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새 문을 열고 새…

    당진시대
  12.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 SNS나 모두 ‘수단’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세상이 변화하고 형태가 바뀌어도 우리는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人間(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온라인상에서의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에서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별…

    당진시대
  13.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행복

    …가정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이영미)가 85세 이상 노인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

  14.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 자칫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는 것이므로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원망할 것인지 감사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들에게 밀려오는 ‘원망’이라는 위기를 지혜롭게 믿음으로 관리하고 차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선크…

    당진시대
  15.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를 방문했다. 우스갯소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조나단과 함께 떠나는 토요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

  16.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수가 없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스님도 하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봄비도 내리고, 세…

    당진시대
  17.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義)에 대하여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달리…

    당진시대
  18.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몰라서’ 기회를 주지 않는구나라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알 수 있도록 세상에 많이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애인 차별은 장애인을 불쌍한 사람, 일방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혜적인 관점의 인식이 장애인들을 무기력한, 비생산적인 사람이라고 낙인찍는데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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