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 이런 누나가 올해 환갑을 맞으셨으니 시간이 갈수록 가족과 친척에 대한 소중함은 더해만 간다. 고등학교 사진을 꺼내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의 얼굴 하나하나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특히 농사일을 도우러 담임선생님 댁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건 · '소중 가족들과'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런 누나가 올해 환갑을 맞으셨으니 시간이 갈수록 가족과 친척에 대한 소중함은 더해만 간다. 고등학교 사진을 꺼내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의 얼굴 하나하나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특히 농사일을 도우러 담임선생님 댁에 …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난 때문에 삶이 정말 힘들었던 시절. 그 시절이 비록 좋은 기억만 주지는 않았지만 나는 늘 밝은 마음을 잃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내가 18살 때 장미가 만발한 어느 집 정원에서 찍은 사진. 빛바랜 흑백사진으로 남아있는 나의 꽃다운 10대 때 모습이…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데리고 나오면 정작 이은봉씨 자신은 인라인스케이트를 거의 못 타지만 가족들과의 휴일을 나름대로 의미있게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인라인으로 더욱 두터워지는 정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는 회원들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두 사람이 있었다. 두 손을 꼭…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 사진 한 장. 첫번째 사진은 가슴아픈 기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그래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내가(가운데) 끔찍히 좋아했던 둘째 올케(왼쪽, 남옥희)와 지금은 서울로 시집을 간 가장 친한 친구(오른쪽, 김용자)와 셋이서 찍은 사진이다. 올케…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이 시리지 않도록 따스한 햇살을 간절히 바랐던 그 때의 마음, 지금도 소중히 간 직하고 산다. 두 번째 사진은 약혼식 때 운보 김기창 화백의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95년에 만난 아 내(양귀연, 28, 합덕우체국 근무)는 그 당시 음성에서 살고 …
2003.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였고 금줄도 화려하게 꾸며서 쳤다. 첫번째 사진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리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가 된 느낌이다. 두번째 사진은 막내가 태어났을 때 걸어놓은 금줄. 세번째 사진은 우리 부…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작품과 경쟁을 벌인 의 작가 김병로(40세)씨가 부인과 두자녀, 가족들과 참석해 상금 5백만원과 함께 영예로운 상을 받았다. ♣'고장사랑', '우리가족' 주제 - 학생글짓기 당진교육청에서 주관한 학생글짓기대회. 아침부터 내린 비로 장소를 호서중…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붙여서 써온 두툼한 일기는 벌써 스물 여덟권째로 접어들었다. 하루하루의 소중한 일과와 세세한 느낌, 마음 속의 갈등 같은 것을 너무도 단정한 필체로 적어놓은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일기들은 자신에게 남은 왼쪽어깨와 오른쪽 손목과 턱을 한…
1997.07.07 · 인물·동정 · 이명자
…에 김기태씨가 취임했다. 클럽은 지난 3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인근 로타리 가족들과 군내 기관단체장, 회원, 영부인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성년의 봉사클럽으로 더욱 정진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20대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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