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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쓰지 않는'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반대를 표명하기도 했지만, 매일 열 명이 채 되지 않는 확진자 수와 학교,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결국 개학을 하게 됐다. 가장 먼저 아이들은 학교에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뻐했다. 기특하게도 아이들은 생활 방역수칙을 잘 지켜냈고 …

  2. 2020.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요즘 ‘목깐’ 가면 안돼유~”

    …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느럭느럭하다 : 넉넉하…

    당진시대
  3.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6도 미만이었다.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아 내심 실망했다. 또한 선풍기를 쓰지 않고 에어컨만 작동시키면 에너지 효율 면에서 비효율적인데 몇몇 층은 선풍기가 있는데도 에어컨만 작동시켰다. 관공서인 당진시청이 이를 잘 지키지 않는데 시민에게 에너지 절감을 …

    당진시대
  4.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려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며 “몸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인상 한 번 쓰지 않는 언니와 동생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이좋게 식당 운영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당진에서 살다가 타 지역으로 출가한 출향인들이 많이 찾아…

  5.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2처음 배 띄우는 날 만선 기원하며 오색깃발 선물

    …고 했었지. 이 동네가 뱀 형국이라고 해서 고사를 지낼 때는 돼지고기를 쓰지 않고 소고기를 썼어. 뱀하고 돼지하고 상극이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는 거여.” (박상진) “떡도 시루떡에 팥을 넣지 않고 콩으로 만들고, 우리 딸 낳던 해에는 다들 고사떡 한…

    당진시대
  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사람들이 일하지만, 인근 도시에 거주하고 있어 당진에서 소비가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이들이 당진에서 살 수 있도록 보육이나 교육, 여가와 문화시설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석문산단이 많이 비어 있다. 석문산단 인근 농지를 드론 …

  7.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조 원으로, 십시일반 모은 우리의 돈이다. 이 돈을 국회의원들이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만들고 싶다면 투표해야 한다. 누구는 혜택을 많이 받고 어떤 지역은 소외된다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적어도 올해를 기준 국회의원들이 다룰 나랏돈을 국민 1인당으로 환산하…

  8.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고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웠다. 집에서 쓰지 않는 위험한 물건을 옆집 주인에게 사달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앞으로 10년 내에 원자력 관련 1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고사하고, 60년 간 구축돼온 세계 최…

  9.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 농업은 땅에 달렸다” [업체탐방] 신평면 남산리 그린캠프(주) (최문호 대표이사)

    …’이었단다. 감자, 생강, 배추 등 밭농사를 지으면서 제초제 등 농약을 쓰지 않으니 잡풀이 무성하게 자랐고, 이를 일일이 제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인력을 필요로 했다. 결국 최 대표이사는 농사를 접고 친환경 농자재 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

  10.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 소비에트 스탈린은 고려인이 러시아 백군을 지원하는 일본인과 구별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켰다. 중앙아시아로의 강제이주는 일시에 이루어졌다. 불라디보스톡 혁명광장에서 바로 기차에 태워져 중앙아시아로 버려졌다. 한 겨울에 고려인들은…

    당진시대
  11.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 공터를 공습한 텃밭, 위기에서 쿠바를 구하다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5 쿠바 아바나

    …마른 풀이 섞인 아직 덜 숙성된 누런색을 띠고 있었다.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퇴비를 섞어 만든 유기질 거름이다. 알렉센드 씨는 삽을 들어 덜 숙성된 퇴비를 검은색 퇴비와 섞으며 거름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바나 도심에만 가정 텃밭, …

  12.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3] 전라남도 순천시쓰레기 넘치고 골재 캐던 순천만의 성공요인은?

    …치는 일이 빈번해지자 전봇대를 제거한 것이다. 주민들은 농약과 제초제를 쓰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전환했다. 흑두루미 등 주변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처음 수십 마리에 불과하던 흑두루미는 지난해 2515마리로 늘었다. 그러자 주민 소득이 늘고 주민 …

  13.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콤짭쪼름 돼지갈비 맛집은 어디?!

    …갈비를 무한리필해 양껏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결코 맛과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안홍규 대표는 갈비양념에 매실청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내고, 배와 사과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렇게 22가지 천연재료들이 어우러져 달콤짭쪼름한 맛을 내는 명륜진사갈…

  14.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 발전소는 충남에 밀집해 있지만 생산한 전력을 모두 지역내에서 소비하지 않는다. 그러기엔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의 전력을 생산해서 전국으로 퍼나르고 있다. 그러기 위해 그들이 세운 무수한 철탑도 주민들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결국, 쉴 새 없…

    당진시대
  15. 2018.06.04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무한리필로 돼지갈비 즐기자

    …를 손님에게 제공한다. 안 대표는 “화학보존제, 화학조미료, 식용본드를 쓰지 않는다”며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벤트로 생맥주 첫잔을 2500원에 제공하고 있다. 한 사람마다 해당되는 이벤트로, 벌써 …

  16.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와 청와대

    … 같은 비선실세는 만들지 않을 것이고, 국정원의 특수활동비를 마구 갖다 쓰지도 않을 것이고, 검찰과 법원에 압력을 행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권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 듯하다.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기자회견 방식도 바…

    당진시대
  17.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이 수업을 처음 권했을 때 그는 손사레를 치며 거절했다. 그러나 “시를 쓰지 않아도 되니 일단 한 번 참여해보라”는 거듭된 설득에 마지못해 발을 디뎠다. 한 두 번 강의를 듣고 그는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에 시옷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18.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5]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대기업과 경쟁하는 협동조합”

    …1명당 1표를 행사하게 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는 임금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우리(노동자)’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1년이 지나고 정산해야 수익을 알 수 있다. 배당은 일과 역할에 따라 1:3배가 넘지 않도록 정했지만 오늘날에는 1:6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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