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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07년

53건 · '어려운 가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해

    …. 이번 수혜대상자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와 협의를 거쳐 신체장애자, 결손가정, 정신지체자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소방공무원들은 직접 방문해 따뜻한 정성이 담긴 사랑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씨는 “평소 119도움을 받는 이웃을 …

  2.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후배에게 장학금 전달

    …화제. 현대제철 호서고동문회는 지난 2일 호서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식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에게 1년 학비 전액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숙사 식비 한달분을 지원했다. 심현모 회장은 “현대제철 내에 호서고 동문들 52명이 근무하고 있다”며 “후배들을 위…

  3.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가난한 이들의 배움터, 대호지 재건 중학교"

    도움말 정덕영 - 대호지면 마중리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는 있었으되 가정형편상 제대로 된 중등교육을 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계가 당장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어떻게 보면 상급학교 진학은 당시 아이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이었다. 특히 면 지역일…

  4.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 새마을회 불우이웃 도와

    …자협의회(회장 조규성·박병순)는 지난 9일 설을 맞아 면내 독거노인 21가정에게 쌀 420kg을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해나루쌀 20kg들이 21포를 구입해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조규성 협의회장은 “지난 12월 31일 ‘왜목해돋이축제’ 때 불우…

    당진시대
  5.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2] 후회없이 보낸 26년 교직생활

    …들으면서 그때 어머니의 말씀도 함께 떠올릴 수 있었다. 학교 동창회에서 어려운 학생의 가정에 쌀 한 포대씩 나누어 주도록 한 적이 있었다. 생각나는 학생의 집을 몇 번 방문했었지만 아무도 없었는데 그날은 학생의 어머니가 계셨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

    당진시대
  6.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2006년도 「21세기 우수인재상」에 선정 당진고 졸업반 전상권 군

    어려운 형편에도 3년 장학생에 학교밴드 드러머 2월 8일 정부청사에서 장학금과 표창받아 당진고등학교 졸업반 전상권(19) 군이 2006년도 「21세기 우수인재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군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국의 청소년ㆍ청년을 대상으로 학술, …

  7.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한겨울 폭설 속에 치른 혼인"

    … 걸어와야 했다. 늘 든든하게 나를 믿고 따라준 아내는 딸 다섯을 낳고 어려운 가정생활을 잘 꾸려왔다. 내가 공직에서 퇴직한 후 농협 조합장에 출마할 때도 반대하지 않고 따라줬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해 9월 일본농협과 농산물 교류차 일본의 쌀 보관시…

  8.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 교동리 지도자] 부럽기만 한 스웨덴의 여성복지

    …거로 인한 아이를 갖고서도 그럴 수 있다니 평범한 한국인으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한국 대중매체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혼전 동거 문화를 가지고서도 난리법석들인데 동거란 그들에게는 보편적인 일상생활. 아이를 엄마 혼자 키우는 것조차도 그들 국민…

    당진시대
  9.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9] 어려움속에도 희망이

    …메일을 열어보니 ‘10년 전 서울대입학생의 생활수기’가 눈에 들어왔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인공이 학원수강료를 내지 못하자 칠판지우기와 물걸레질 등의 허드렛일을 마친 후 하얗게 분필가루를 머리에 뒤집어 쓴 채 강의를 들었다는 얘기, 오른쪽 다리를 심하…

    당진시대
  10.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등에가 잠자는 소를 깨우듯이

    …단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인간주의적인 교육의 측면에서 보면 결코 수긍하기 어려운 주장인 것이다. 이제는 교육적 체벌을 따지는 대신 체벌하지 않고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는 자세가 더 요청되는 시점인 것 같다. 현실적으로 체벌이 불가피한 형편이…

    당진시대
  11.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희씨 「자랑스런 충남인상」 받아

    …영희 전 회장은 1978년부터 새마을부녀회장으로 28년간 일하며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의류와 수업료를 전달하고, 김장을 담가 나눠주는 등의 활동을 쉬지 않고 해왔으며, 행복한 가정육성과 여성문제 해소를 위한 여성복지상담소 운영 …

    당진시대
  12.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조례 가결

    입법예고 당시 조례안에 결혼이민자 가정, 장제비 추가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군의회는 지난 22일 이번 제138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에 관한 …

    당진시대
  13. 2007.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의소대, 이웃돕기 활동 펼쳐

    ▲ 고대면 의소대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대면 의용소방대원(대장 박기석) 30명은 지난 22일 고대면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쌀을 비롯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면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년소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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