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적이 있었는데 게랑 꽃게를 잡은 게 너무 재밌었어요.” 박서준(7세) “엄마랑 아빠, 친구랑 사계절 캠핑장을 갔어요. 가서 재밌게 놀면서 열매도 모았어요. 그림은 엄마랑 함께 그린 거예요.” 김시환(7세) “뻥튀기를 팔고 싶었어요. 물건 파는 게 재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6건 · '엄마 아빠'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적이 있었는데 게랑 꽃게를 잡은 게 너무 재밌었어요.” 박서준(7세) “엄마랑 아빠, 친구랑 사계절 캠핑장을 갔어요. 가서 재밌게 놀면서 열매도 모았어요. 그림은 엄마랑 함께 그린 거예요.” 김시환(7세) “뻥튀기를 팔고 싶었어요. 물건 파는 게 재밌…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미니인터뷰 염유진(8)·염유빈(6) 자매 “농기 만들기 활동 재밌어” “엄마, 아빠랑 같이 왔어요. 오늘 했던 것 중에서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농기 만들기 활동이 가장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 줄다리기 체험도 좋았고, 아빠가 줄다리기 줄 …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사람들이 앵무새와 함께하는 것”이란다. “앵무새만 있다면…” 앵무새 아빠가 된 지 27년 됐다는 그는 어린 시절 힘들게 자랐다. 그의 나이 3살에 부모를 잃은 그는 친척들 손에 컸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몇년 간은 식자재 납품업을 했다…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통하는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며 “대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빠, 엄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며 청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열악한 사무실 환경…지원 필요” 채운동에 자리한 당진2동지대 사무실은 10여 년 전 마…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씨네 가족이 이름을 올렸다. 고라니와 들개 마주치기도 이번 챌린지에는 엄마 김화숙 씨를 제외한 아버지 김인기 씨와 진솔·예솔이가 참여했다. 김인기 씨는 현재 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부터 직장이 있는 순성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했다. 진솔이와 예솔이는 코…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에서 원예작품을 만들었다. 학부모는 강사로, 아이들은 수강생이 됐으며 아빠 혹은 동생들까지 참여했다. 지난 20일에도 숯부작 키트가 각 가정에 배부됐다. 이날 김예나·이가윤·장예림(전대초3) 학생과 학부모인 배선의·이지은 씨가 모여 숯부작을 완성했다…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였다. 청각과 자폐성 장애로 가정에서조차 돌보기 어려운 아이였다. 아빠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엄마는 생계에 늘 바빴고,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 왔다”며 “아이들을 잘 못 챙겨준 거 같아 늘 미안함을 갖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하는 요리가 가장 맛있다며 좋아해 줘 고마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초심과 정직 원조옛날감자탕을 운영하면서 두 부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초심’과 ‘정직’이다. 이들…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게 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아빠, 나한테 물어봐>를 선택한다. 이 책은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그리고 있다. 아이는 끊임없이 아빠에게 “나한테 뭐 좋아하는지 물어봐”와 같이 아이가 아…
2020.05.22 · 문화·교육 · 박경미
…있을까? 친구들끼리 놀 만한 장소가 어디 없을까? 이 같은 고민에 빠진 엄마, 아빠와 청소년들에게 자녀와 혹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키즈카페] 어린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요즘, 키즈카페…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아주 풍요롭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서에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엄마가 오는 길> -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서 정 원장은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추천했다…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며 지은 노래다. “삼봉산 넘어 넘어 저녁노을 붉게 들면 장에 가신 우리엄마 꽃신 들고 오신다네. 마루턱에 걸터앉아 엄마 오시길 손꼽아 기다리던 아 어린 시절 그립고도 그립구나.” <삼봉아리랑> 음악재능, 아버지 닮았네 아버지(김순환)를 닮아 어렸을 …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김치와 동치미 담그는 것까지 직접하고 있다. 아내 이 대표는 “자녀들이 엄마보다 아빠가 한 음식이 더 맛있다고 할 정도로 남편의 음식 솜씨가 좋다”고 말했다. “여름에 먹어도, 겨울에 먹어도 맛있는 닭, 오리 백숙을 장수골에서 즐겨보세요!” ■시간: …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레 빨아가며 키우느라 학교입학 통지서가 나와도 학교는 꿈도 못 꾸었다. 엄마가 혼자 살면서 대포집을 하던 시절 우리 아버지와 눈이 맞아 내가 생겼다고 우리 엄마는 화만 나면 나를 때렸다. 나는 그 당시 우리 엄마 화풀이 대상이었다. 나를 때리면서 네년…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이날 하루만큼은 스마트폰보다 더 재미있는 세상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제4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가 지난달 26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 …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활동을 하는 가족들은 50M 달리기, 밸런스 바이크와 씽씽카 타기, 엄마의 2인3각, 아빠의 기차달리기, 부부의 내사랑 고릴라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편 자녀돌봄품앗이는 미성년 자녀가 있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시종합복…
2019.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워킹맘워킹대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 맞벌이 가정을 위한 사업으로, 구성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향상시…
2019.09.02 · 인물·동정 · 한수미
…동일 원장, 모유사랑 이효정 원장이 맡았으며 성장과 인지 발달, 아기와 엄마의 애착 형성 등을 판단했다. “출산 후 곧바로 산후조리원으로 가는 사회풍토와 여성들의 사회활동 증가로 모유수유 실천율이 24% 수준으로 낮아지는 추세”라며 “모유수유 시설 확…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대(三代)의 특별한 만남의 장, 제1회 핵인싸 페스티벌이 지난 10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육아나눔터에서 지난달 29일 자녀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성(性)스러운 수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바람직한 성교육 방법에 관한 것으로 나로살기심리상담센터 이두현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현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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