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업체탐방] 합덕읍 동해숯불갈비 김영식·조남례 부부 “남을 돕는 게 나를 돕는 겁니다”
…남편 따라 당진에 온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부인 따라 당진에 온 것이다. 젊은 시절 당진에서 와서 ‘동해원’이라는 중화요리점을 경영했던 두 내외는 96년 새로운 시도를 했다. ‘동해숯불갈비’라는 이름을 내걸고 업종을 바꾸었다. 결과는 성공. 두 내외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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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업체탐방 젊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남편 따라 당진에 온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부인 따라 당진에 온 것이다. 젊은 시절 당진에서 와서 ‘동해원’이라는 중화요리점을 경영했던 두 내외는 96년 새로운 시도를 했다. ‘동해숯불갈비’라는 이름을 내걸고 업종을 바꾸었다. 결과는 성공. 두 내외가 …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이 흘러도 떡만은 그렇지 못해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으니 젊은 층에서 떡을 잘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우리 떡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 고유의 음식을 살리는 길이라며 떡을 많이 발전시켜 유아부터 신세대까지 즐길수 있는 …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라고 말한다. “저희 집에 오셨던 분들이 한 마디씩 하시고 갑니다.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한다고요.” 사실 이 ‘바다마을’은 김성호씨의 ‘마지막 도전’에 가깝다. 8년 동안 안 해본 업종이 없다고 말하는 김씨는 곱창전문점을 접고 그동안 ‘미지의 …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선물마켓 체인점 CNA 넓은 매장, 다양한 구색갖춰 신세대 겨냥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선물의 요람 청소년들의 소비문화중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선물코너. 그동안 학교주변에 조그만 매장으로 꾸며졌던 것이 당진읍내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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