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봄 맞이 드림아카데미
…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배우는 제자훈련학교, 성경의 쓰인 비전의 의미를 찾아보는 비저니어링, 우리나라의 역사와 초기 선교사를 알아보는 역사산책 등 4가지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기지시감리교회의 신민호 부목사, 박성모 부목사, 김병수 부목사, 라상목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역사 찾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배우는 제자훈련학교, 성경의 쓰인 비전의 의미를 찾아보는 비저니어링, 우리나라의 역사와 초기 선교사를 알아보는 역사산책 등 4가지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기지시감리교회의 신민호 부목사, 박성모 부목사, 김병수 부목사, 라상목 장…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장은 “평생 동안 경험하기 어려운 이 일에 함께 참여하면서, 한국 요트 역사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상균 사무국장 역시 “요트 세계일주의 성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며 “당진시민은 물론…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분위의 결정은 학문적으로는 역사성 및 현실적 파급효과를 균형있게 고려하지 않고 토지연접성이라는 선입견과 눈앞에 보이는 현실성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실용적 관점에서 보면 당진평택항의 서부두를 당…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이태붕 집행위원장은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는 면천의 역사와 연결돼 있는 축제”라며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지역의 민속 축제”라고 말했다. >> 수상명단 △진달래효행대상 : 민경자(삼웅2리) △공로패 : 오수권·채우순·박연규·이한복…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진입하기 어려웠다. 윤 시인의 묘소를 통해 당진지역 문인들과 시민들의 역사의식이 한층 더 자부심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도로 개선이 필요하다. 한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에서는 이전부터 지역의 역사 알리기와 생활문화운동, 지역문화 공동체 …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여기 ‘미련한 사람’이 있다. 과거의 영광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장은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지난 20년 간 절름발이 같았던 지방자치 역사를 뒤로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이뤄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주민자치를 위한 조례를 제정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타 시·군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주민과 시민들…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과 낯섦이 주는 오묘한 기대와 설렘이 동시에 찾아온다. 면천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이재원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11박 12일 동안 동료들과 함께 스페인과 모로코, 포르투갈로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사람은 …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샘추위가 찾아온 지난 10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초등학교 교정과 면천면 시가지 일대에서 “대한독립만세”가 울려퍼지고 태극기가 휘날렸다. 지역 곳곳에서 온 초등학교 학생들은 ‘독립만세’, ‘애국애족’을 적은 띠를 이마에 두르고 진지하게 재현…
2015.01.30 · 인물·동정 · 김예나
…면 남부로 1041-8번지는 본래 공소경당으로 기도와 예배 외에 사제가 찾아오면 미사를 드릴 수 있는 곳이었다. 순성 공소경당은 다른 지역에 비해 천주교 신자들이 밀집해 있어 공동체가 만들어지며 공소들이 활발히 운영된 바 있다. [미니인터뷰] 정성용 …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며, 또한 기와집에 생거표시가 없다며 발굴비만 낭비한 충남발전연구원의 역사 학자들이 한심스럽습니다. 타국에서 온 사람이 토담에 사는 것도 기적이며, 제가 어렸을 때까지도 기와집이 없는 곳이 많았습니다. 하물며 고려 초전에 타국인이 기와집에서 잘 살았…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초등학교(교장 김문상)에서 3·4학년 24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을 지난달 29일에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학년별로 2시간 동안 실시했으며 게임 관련 OX 퀴즈 풀어보기, 게임의 역사등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직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