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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내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1건
기간
1993—2026

241건 · '우강면 내경'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신평/송산/당진1동

    … 사항을 순차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15일에 진행된 우강면과 신평면 순방과, 18일에 열린 송산면과 당진1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솔뫼성지 이용 교통망 및 편의시설 마련” 백종서 소반리 이장: 우강면 농어촌도로…

  2.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마자 김영구 “대량 수요처 개발해야” ■생년월일 및 출생지: 1952년 우강면 성원리 ■출마하게 된 계기: 우강의 변화와 혁신은 오직 쌀이다. 쌀 판매에 대한 조합원의 기대와 열망을 충족시키고 우강쌀의 명성을 되찾아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

  3. 2018.12.10 · 인물·동정 · 임아연

    독립운동 공로 인정…대통령 표창

    우강면 내경1리에 거주하는 김채금(94) 할머니의 조부 故 김영찬 옹이 최근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에 일었던 당시 43세였던 故 김영찬 옹은 고향인 아산시 선장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

  4.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5.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활동을, 27일에는 당진3동 경로잔치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달 30일 구 내경초등학교에서 열린 우강면 경로잔치에 참여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

    당진시대
  6.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읍·면·동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합덕읍과 고대면, 우강면에서 경로잔치가 개최됐다. 합덕읍 경로잔치는 합덕읍민회관에서, 고대면 경로잔치는 고대게이트볼장에서, 우강면 경로잔치는 구 내경초등학교에서 열렸다.

  7. 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최고령자, 김순례 할머니(94)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8.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안 구독해 왔다”면서 “일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우강면 내경1리 이장을 하면서 특히 새마을소식을 통해 타 지역이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사업 등 마을 소식 또한 눈여겨보고 있다고. 내경리의 오랜 전통으로 내려오는 고래탑제도 …

  9.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래탑제 대신 점심식사 대접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 이인숙 회장과 장동우 총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달 28일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내경리는 마을 이름처럼 마을 앞 바다까지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어느 날 떠…

  10.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당진3동 당진3동 청사, 언제 건립되나?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달 31일에 진행된 우강면 순방과 지난 5일에 열린 당진3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유성남 우강면 면장 우강면 복지회관 시설이 노후해 이용하기가 어렵다. 월 평균 300명의 주민이 …

  11. 2017.1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석문간척지에 심은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하반기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구 내경초등학교에서 우…

  12.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구)에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과 함께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화재 취약계층 200여 농가를 선정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

  1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조용했던 우강면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웃음소리가 가득 퍼졌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제2회 남사복 한여름축제가 개최한 가운데 남부권역 아동·청소년들과 주민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14.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우강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

  15.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16.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최우수마을 수상

    …협동특별상: 송악읍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당진3동 △환경특별상: 합덕읍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독서동아리 평가 △최우수상: 우강 △우수상: 거산 버그내 △노력상: 삼다 은골 ■마을 평가 △최우수상: 삼봉4리 △우수상: 송산1리 초락도1리 △자립상: 반…

  17.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내경1리에 1000만 원 전달

    …금운용본본부가 공동소득단지 조성사업 시·군 활성화 자금 1000만 원을 우강면 내경1리에 전달했다. 지난 2일 우강농협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동기 농협중앙회 부행장과 농협중앙회 자금운용본부 직원, 우강면 내경1리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윤동기…

  18. 2016.10.14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남부노인복지관이 차지했다. 또한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우강면의 손용태 씨가 모범노인 표창을, 송악(서)읍 반촌2리와 석문면 교로2리가 모범경로당 표창을 받았다. 구자생 회장은 “젊음과 청춘을 조국 근대화에 헌신한 이들이 이제는 모두 …

  19.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은 집안일에 농사일,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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