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가야금계탕 산삼 넣어 만든 육수에 푹 고은 닭 한 마리
…효 기간만 15일, 산삼주가 만들어지는데 약 한 달 정도 소요된다”며 “우리 산삼주는 찹쌀이 들어가 부드럽고 맛이 달달하다”고 전했다. 육수의 기본 재료는 ‘산양산삼’ 특히 가야금계탕의 모든 육수는 산양산삼을 기본으로 한다. 산양산삼은 산삼씨를 산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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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건 · '우리 부부는'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효 기간만 15일, 산삼주가 만들어지는데 약 한 달 정도 소요된다”며 “우리 산삼주는 찹쌀이 들어가 부드럽고 맛이 달달하다”고 전했다. 육수의 기본 재료는 ‘산양산삼’ 특히 가야금계탕의 모든 육수는 산양산삼을 기본으로 한다. 산양산삼은 산삼씨를 산에 …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산시 지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다 문한석 이장이 부부의 집으로 찾아와 마을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협조를 부탁하면서 마을주민들과의 교류가…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절이었는데 나는 어머니가 쌀밥을 싸주셨다”고 회상했다. 아들 임 씨 부부는 31년 간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 처음 어머니를 모시자고 한 것은 며느리 김재숙 씨였다. 김 씨는 “결혼 당시 어머니 나이가 60대였는데, 빠싹 마른 몸에 너무 고단해…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 한편 겨울에는 직접 구운 고구마와 숭늉을 먹을 수 있다고. 그는 “‘우리 집에 손님들이 온다’는 생각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푸짐하게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맛있고, 즐겁게 식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객 사랑에 보답코자” 한…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에 정착키로 결정했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마늘, 양파, 쪽파, 강낭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조금씩 재배하며 농촌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성북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풀기에 좋다”고 말했다. 한편 신벌떼해장국을 운영하는 이복유‧남기순 부부는 지난 2002년 5평 규모에서 4개의 식탁으로 식당을 시작했다. 배달 위주로 운영해온 이들은 예기치 않게 당진전통시장 인근에서 전 호남주유소 인근을 거쳐 현재 자리까지 오게…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2020.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60년대 당시 박상진·차준희 씨 부부는 깔판포구에서 잡은 꽃새우를 말려 합덕에 위치한 상회에 팔았다. 지금도 김장철 배추 파동 등 농산물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문제지만, 당시에는 그 정도가 더 심했단다. 더군다나 도량형이 명확지 않고 판로가 많지…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 전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현재 학교 주변에는 중흥문구사만이 자리한다. 부부는 “대형마트가 들어서고 문구점도 대형화되면서 사람들은 더 값싼 물건을 찾아 떠나갔다”며 “인터넷 쇼핑이 생활화된 것도 한 몫을 차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 씨는 학…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가 집이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단다. 묘목 100주로 시작한 농사 두 부부는 지난 2012년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했다. 남편 전 씨가 여유를 갖고 살겠다며 근 30년 간의 직장생활과 사업을 정리하고, 어느 날 블루베리 묘목 100주를 갖고 오면서 농…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을 팔며 함께 생계를 꾸렸고, 남편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즐비하지만 과거엔 한복가게로 시작했다. 부부가 유성주단상회를 차렸을 때 당진에는 한복집이 8개뿐이었다. 부부는 서울 종로…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키는 ‘힐스템 당진원당센터’가 지난 15일 오픈했다. 김선화·염인규 부부는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마련했다”며 “쉼과 힐링, 위로를 주는 곳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힐스템 당진원당센…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달랠 수 있다. 이보람 대표는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아닌 비물냉면은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육수는 끓인 뒤 식히고, 다시 각종 재료를 배합해 한 번 더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양념은 일주일 동안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 완성된…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 당진은 조용한 농촌이었다”며 “때가 묻지 않는 곳이었다”고 회상했다. 부부는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꼬박 8년 동안 과일 노점상을 했고, 그 후엔 포장마차를 운영했다.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서 장사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었다. 하지만 윤 씨는 희망을 잃지…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깐 들려 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간다. 다들 이웃사촌이기 때문에 부부는 그들이 먹던 반찬을 안주로 꺼내주기도 한다고. “노인들의 놀이터” 여러 주민들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이곳은 우강면 창1리 노인들의 놀이터라고 불린다. 심심할 때마다 방문…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규정한 4번째 사육환경 방식을 뜻한다.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리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된다. 50년을 함께 산 노부부는 ‘탁구’라는 같은 취미 활동으로 금슬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정미면 산성리 출신의 강지화 씨는 젊은 시절 상경해 김윤구 씨를 만났다. 이후 20년간 서울에서 공직생…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다”며 “이 경우로 현대조명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제품이라면 책임지고 A/S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 현대조명에서는 제품의 종류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도·소매라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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