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교 25년 만에 신성대학교 교수협의회 창립
…는 확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교수들이 올바르고 양심적인 교육과 거짓 없는 모습으로 열정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필 교수는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 어느 순간부터 정의롭지 못하고 용기 없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다”며 “앞으로 부끄럽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4건 · '우리 없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확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교수들이 올바르고 양심적인 교육과 거짓 없는 모습으로 열정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필 교수는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 어느 순간부터 정의롭지 못하고 용기 없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다”며 “앞으로 부끄럽지 …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관이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명에 달하고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이 가운데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회장 김미선, 이하 당진시민경찰) 회원들 또한 매주 월요일 밤마다 나와 2~3시간씩 지역 곳곳을 돌…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어촌 교육은 효과성 측면의 접근이 아닌 ‘작은학교 학생 한 명 한 명이 우리사회에서 활동 할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있어 교사나 학부모의 개개인 노력이 아닌 공동체적 관점에서 지역사회 전체의 노력…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어 6차산업과 연계해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유명한 산업디자이너들과 면천을 차별화할 수 있는 방안과 방향을 매년 포럼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사업을 추진해 면천의 정체성을 보…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우리는 이름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 것들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한다. 그러나 돈으로 가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제헌헌법에서 국회를 양원제로 하고 내각제를 선호하는 헌법초안을 만들어 제정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반발에 의해 김준연 등 몇몇이 초안을 변경하여 대통령중심제로 바꾸고 국회도 단원제를 채택하는 헌법으로 수정, 제정, 공포해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까지 가시는 모습을 봤는데, 회복하셔서 정말 다행이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또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당진시민들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서 반드시 해결하자는 원칙을 갖고 4년 동안 일했다. …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치가 막 시작될 무렵, 지역신문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중앙지가 할 수 없는 역할을 지역신문이 담당하고, 지방자치가 발달한 선진국처럼 건강한 지역신문이 있어야 지방자치도 잘 뿌리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주주로도 참여하게 됐…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적인 삶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시는 완성된다. 사람이 없는 겨울바다 모래사장에 벌써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그것은 어릴 적 내 발자국이었다. 새벽 눈 밟듯 조심스레 나는 조그마한 그 발자국 안에 들어섰다. 내 생애의 걸음 전부…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 또한 가끔씩 뉴스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기사들을 그냥 넘길 수만 없는 현실에 놓인 것이 장애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다. 혹시라도 내 아이가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고 있지는 않을까?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는 않을까? 여러 걱정과 불안들은 장애…
2018.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최전방 GP에서 군복무 했던 시절, 국가의 체제 속에 개인이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극지’를 경험했다. 신 시인은 군복무를 하면서 지뢰를 밟고 죽은 병사의 시신을 수습한 경험과, 남과 북의 청년들이 서로를 마주하고 총구를 겨누고 있는 모습…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창호 사무국장 “위기를 기회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우리의 생명창고를 지탱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해 국토 유지의 기능을 묵묵하고 성실히 수행해온 농업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TO 체제 이후 무한 경쟁 속에서 우리 농업은 중요성을 …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에 하나는 17만 시민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막아내고, 중앙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대…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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