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대 앞에 전시해 아파트를 주민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 간식을 지원했다.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위한 보람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8건 · '위해 목소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대 앞에 전시해 아파트를 주민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 간식을 지원했다.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위한 보람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나…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구인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가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수립을 위해 지난 5월 비전과 목표 수립을 위한 워크숍에 이어 지난 8월 지표 워크숍을 실시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해 나가는 데 있어 행정 주도가 아닌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사단법인 자치분권아카데미와 협력해 만든 지방정부의 자치교육 시스템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흥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수청지구가 겪고 있는 조합원 간의 갈등이 되풀이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수청2지구 “토지보상 98%, 10월 착공 예정” 현재 추진되고 있는 세 군데의 도시개발사업 중 유일하게 수용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수청2지구는 개발방식을…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서겠다는 마음 하나로 상경해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어요. 그러다 생계를 위해 꿈을 접고 돈을 벌었지만 언젠가 반드시 꿈을 펼치리라 다짐했습니다.” 임도나 씨는 과수원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합덕에서 천안시 성환읍으로 떠났다. 그리고 18세에 친누나가 운…

2017.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주민들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동의정실은 각 읍·면·동별로 오전 10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이동의정실을 통해 의회의 역할과 활동사항에 대해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주민들의 민…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석문면민을 철저히 외면하고 무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항의집회에서는 조규성 위원장의 대회사에 이어 연대사, 자유발언 등이 이어졌다. 또한 교로3리에서 제작한 상여를 주민들에 메고 정문 앞을 돌며 행진했다. 이어…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제화가 돼 있지 않아 체계를 갖춘 곳이 미미한 실정이다. 자립을 원하는 목소리는 크지만 이를 들어주는 곳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당진지역 부모들이 나섰다. 혼자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닌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했다. 마을회관 건립 등 마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며 “당진시의회는 정미면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 보장에 앞장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주)아이케이는 주민 피해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고 사업계획을 자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이원석 공동위원장은 “폐기물 처리 공장이 입주하면 정미면민들…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정 현 이장…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철강업 중심으로 당진지역의 산업이 집중되면서 산업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지역경제가 크게 휘청이고, 상당수의 지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을 이미 경험했듯 당진시는 이제 철강산업에 의존적인…
2017.08.12 · 산업·경제 · 임아연
…으로 1131개 농축협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의 경영악화 개선을 위해 정부와 농협중앙회에서는 절반 수준으로 농협을 통합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율통합을 유도하고자 막대한 자금도 지원한다.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농협 자율통합을 앞두고 <당진시…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서는 주민들의 막대한 피해에 대해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발전소 증설 등으로 마을주민들의 반대와 민원이 제기될 때에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하는 듯하지만, 공사가 끝난 뒤엔 완전히 태도가 돌변하고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열리는 그림책 강의로 모였다. 강의를 들은 뒤 더 많은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들었으며 일주일에 한 차례 씩 만나 좋은 그림책을 선정하고, 읽고 토론을 통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4명의 강사들은 이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을 …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도시라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고향이 그리웠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는 결국 카이스트를 박차고 나와 재수를 준비하기 위해 서울 노량진으로 향했다. 야학 활동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교사가 되길 원했다. 교대 혹은 사범대를 가고자 했는데, 마침 수능 성적이 잘 나와도 너무 잘 나와버렸다(?). 부모…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터져나고 있다. 알바 줄이고 사장이 일한다 7년째 읍내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내년 최저임금이 발표되면서 시름이 깊어졌다. 편의점의 경우 24시간 운영…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지만, 조합원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지난 27일 각 농협 조합장과 이사 등이 참석한 농협 통합 설명회에서도 위기에 처한 농협의 현실에 따라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공감하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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