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즐거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음악 즐거움'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은 특별하다. 장애인복지시설인 두리마을에서 음악 봉사를 해오던 회원들은 지난 2017년 4월 현재의 명칭인 ‘굿앤굿 봉사단’으로 이름을 달았고, 매년 3·6·9·12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두리마을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를 실…

  2. 2019.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합창으로 즐거움 전해

    …단(지휘자 우재기, 단장 백종구)이 지난 13일 합창공연으로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당진시민합창단이 석문노인복지센터·석문요양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단원들은 <꽃밭에서>, <부모님의 기도> 등 7곡을 합창했으며 우재기 지휘자가 특…

  3.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실홍실 한땀 한땀 꿰어낸 중년의 꿈

    …정 씨의 수공예 활동은 잠시 중단됐다. 그동안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며 음악활동에 열중하던 그는 올해 다시 수공예에 대한 열정을 꽃피웠다. 그는 “당진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청실홍실을 알게 됐다”며 “프랑스 자수를 배우는 프로그램을 접…

  4.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실내공간을 찾아 야외시장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 보고 밥 짓는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고자 합정동과 성수동에도 채소시장을 개장했다. 무엇보다 마르쉐@는 ‘대화하는 농부시장’이라는 주제로 생산자가 직접 손님을 만나 소통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마르쉐@는…

  5.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봉사로 즐거움 전해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이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두리마을을 방문해 음악재능 봉사를 지난 2일 펼쳤다. 이번 봉사는 허진·이민경 씨의 트로트 노래를 시작으로 클래식 기타와 색소폰, 우쿨렐레, 바이올린 등의 연주가 이뤄졌다. 또한 해븐 브릿지의 치어…

  6.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아리에타 음악학원 정지영 대표아리에타에서 ‘표현력’ 높이기

    송악e편한세상 근처에 자리했던 피아노소리가 ‘아리에타 음악학원’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리에타 음악학원에서는 피아노,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을 배울 수 있다. 깔끔한 환경의 연습실 1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확장이전하면서 드럼 연습실도 새롭게 마…

  7. 2018.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야외스케치 展 개최

    …을 찾아 야외 스케치 한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전시회와 함께 다과회와 음악회가 열려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행사로 꾸며졌다. 이상옥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학동인 회원들과 함께 한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즐거움을 직업으로 가진 …

  8. 2018.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악으로 즐거움 선사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 신자들로 구성된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가 음악봉사를 펼쳤다. 이날 글로리밴드는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좋은이웃 요양센터를 방문한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해 <섬마을 선생님> 등 우쿨렐레 연주와 <수박파티> 등 오카리나 연주…

  9.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4 예그리나통기타로 행복 느끼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젬베 팀과 함께 봉사하는 등 지난달부터는 한 달에 한번 음악 재능봉사로 천천히 활동을 넓혀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작고 소외된 곳의 요양원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부담갖지 않는 선에서 봉사할 계획이라고. 돈독한 사이 자랑해 예그리나는 오랜 …

  10. 2018.09.12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2 현대제철 해비치 색소폰 동호회색소폰 연주로 당진 알려요

    …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진 알리며 보람 느껴 동호회는 색소폰 공연과 음악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해 오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삽교호 함상공원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색소폰 공연을 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귀를 즐…

  11.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남과 북을 잇는 문화 징검다리문화에서 답을 찾다 21 남북평화예술단

    …며 힘 얻어 예술단은 무용과 악기 연주, 노래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면천진달래민속축제와 한진포구바지락갯벌체험축제 등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지역의 노인대학과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

  12.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날리는 한여름 밤의 향연

    …부모는 자유롭게 간식거리를 먹으며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기도 했고, 신나는 음악 공연에 춤을 추기도 했다. 열대야로 잠 못 들던 밤에 콘서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만들어졌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이하 당진생음협)와…

  13.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무더위도 날려버린 신나는 여름축제■2018 왜목바다축제

    바다와 음악, 불꽃놀이까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2018 왜목바다축제가 지난 11일 왜목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회장 남덕현)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회원을 비롯해 이나영밴드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

  14.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으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이러한 양·대창을 먹는 즐거움을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질마재에서 느낄 수 있다. 맛뿐만 아니라 질마재는 음악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까지 즐길 수 있다. 질마재의 대표적인 메뉴인 대창은 국내산 거…

  15.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음악으로 나누는 봉사

    …임신부 김문수) 신자들로 구성된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가 지난 13일 음악봉사를 펼쳤다. 합덕읍에 위치한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한 글로리밴드는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처녀>,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우쿨렐레 연주와 <유리공주>, <님이 오시는 …

  1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김순옥 합덕읍 운산리 아이엠 대표부모의 내리사랑과 희생을 담은 소설

    …서 단원으로서 처음 서는 무대를 위해 연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내 연주를 들은 청중들이 박수쳐주고, 좋았다고 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배우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생겼다”면…

  17.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읍내동 악기놀이터 당진점“음악문화의 새로운 장”

    …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이를 운영하고 있는 심 대표는 20여 년 넘게 음악생활을 해 온 전문가로 신뢰가 높다. 악기놀이터의 연습실은 모두 특수방음 처리가 돼 다른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으며 악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곡 중심의 레슨이…

  18.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9 웨이아웃(WAY OUT)일상 속 탈출구를 찾아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정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저희에게 음악은 일상의 유일한 탈출구입니다.” 웨이아웃(WAY OUT). 단어 그대로 탈출구라는 뜻이다. 직장인밴드 웨이아웃에겐 음악은 탈출구다. 웨이아웃은 정형화된 음악의 틀에서 벗어나 메탈…

  19.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 안세진 작가“노래는 나의 꿈, 재봉의 즐거움”

    …면 옥호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서고를 나온 그는 “대학에 실용음악과가 있는지도 몰랐다”며 “실용음악학원이 없던 당진에서 노래는 단지 취미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안 씨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국문과에서 실용음악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