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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연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기간
1993—2026

134건 · '인연 따뜻'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있다. 잔잔한 음악소리에 흙내음이 가득한 공방 안, 정성스레 빚은 잔에 따뜻한 차 한 잔이 편안함을 준다. 흙을 가까이 한다는 것, 바다를 곁에 둔다는 것, 그렇게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은 결혼 30주년과 함께 시작됐다. 경기도 시흥시 한 공방의 입주작…

  2.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면서 우연히 만난 이들은 나이가 비슷했고 음악을 좋아해 금방 친해졌다. 인연이 이어지면서 조 교사가 친구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게 됐고, 전 교사에게 기타 반주를 부탁하면서 그들의 첫 공연이 시작됐다. 조 교사는 “전 교사와 함께 축가를 준비하면서 재미…

  3.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선미 카페&공방 소풍 가는 날 대표(석문면 장고항리)“새로운 인물 발굴해주세요”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카페이자 공방인 ‘소풍 가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따뜻한 봄 날씨에 그의 손이 분주하다. 꽃차 카페인 만큼 계절과 시기에 맞춰 꽃봉오리를 따야한다는 그는 “꽃차는 꽃봉오리로 만드는데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며 “요즘은…

  4.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 전문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맞았다. 시낭송 또한 동화구연가로 활동하다가 인연을 맺었다. 남들 앞에 나서기는커녕 집에 있기 좋아하고 소극적이었던 그는 동화구연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특히 봉사활동을 하면 할수록 더욱 빠져들었고, 지금은 이전의 삶을 …

  5.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기뻐해 주며 퇴원하면 맛있는 것 사 먹으라고 용돈을 손에 쥐여 줄 때도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그때는 몰랐다. 어느 날은 갓 출산한 북한이탈주민에게 아기 옷을 전해주며, 산모가 젖이 잘 나오지 않아 우는 아기를 안고 안타까워할 때도 사비를 들여 …

  6.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봉산 길라잡이犬 땡이가 28일 만에 돌아왔어요!”

    …본지 제1257호 <은봉산 길라잡이 개 ‘복땡이’>로 보도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땡이가 실종 이후 소식까지 당진시대를 통해 전해지며 사람들의 관심과 제보로 무사히 안국사로 돌아올 수 있었다. 길라잡이견으로 화제 모아 땡이는 은봉산 길라잡이견(犬)으…

  7. 2019.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수익금으로 백미 전달

    …고 있다. 올해는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맺은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인연으로 저소득재가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자 백미를 후원했다. 이 백미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대상자 35명에게 전달됐다. 이병하 관장은 “어르신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

  8.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능하다. 박물관 옆에 당진문학관도 자리해 있어 당진 출신 작가나 당진과 인연이 깊은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문의: 356-9739 ■위치: 산곡길 219-4 ■개관시간: 오전 9시~오후 5시(매주 월·일요일 휴관) ■입장료: 성인 3000원,…

    당진시대
  9.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고, 따뜻함을 전하는 당진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시를 개최했다. 더핸즈공예협동조합은 지난 1월 1일 5명의 공예가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단체다. 당진에서 활…

  10.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수(鄕愁)에 젖어

    …건중학교 국어 선생으로, 그리고 광천 광문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재직 중에 인연이 돼 고향인 태안군 남면에 청운주산학원을 개설하였을 때 책걸상 값이 부족하여 여기 계신 아버님한테 얼마간의 금전을 빌려다 쓰고 갚았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고려 말 조선…

    당진시대
  1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

    당진시대
  12.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 복운1리장: 함께 자매결연을 맺게 돼 반갑고, 고맙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남길 바란다.

  13.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부고] 장남순 전 당진향교 전교 별세“아버지 같이 다정한 사람”

    …장남순 전 전교는 아버지 같이 다정다감하셨던 분”이라며 “말수가 적어도 따뜻한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이어 “약 20년을 함께 했던 터라 많이 슬프다”며 “병원 신세를 지셨을 때도 유림회관에 오시고 싶다하셔서, 병원으로 자주 찾아가 뵙기도 했다”고 전…

    당진시대
  14.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재 당면한 과제는 가족들이 내려와 함께 지역에 정착하는 일이다.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된 당진이지만 안상직 대표는 “당진이 참 좋다”고 말한다. 처음엔 당진에 뿌리가 전혀 없어 사람들이 배타적이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지역주민들은 오히려 귀농한 젊은 청년…

  15.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구했다. 나와 남편의 지역이 달라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나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성격을 좋아했기에 끝까지 인연을 맺었다. 지금도 나는 남편의 성격이 너무 좋다. 네 번째 사진은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하며 상을 받았을 때 찍힌 사진이다. 당시…

  16.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곡1통-현대아파트 ‘인연’ 맺다

    자연부락인 당진3동 시곡1통과 현대아파트(시곡5통)가 인연을 맺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는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두 지역의 인연 맺기 행사를 지난 17일 시곡1통 소나무숲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

  17.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동안 서로 다른 주거환경으로 대화가 단절된 자연마을과 아파트 주민 간의 인연 맺기 활동을 통해 소통을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장과 지도자, 부녀회장, 아파트입주자협의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이 서너 차례 사전 준비모임을 하면서 주민들이 서로 어…

  18.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은 박 씨에게 편지를 보냈고 인연이 이어지며 결혼까지 성사됐다. “1등 하고 집에 와” 결혼의 단 꿈을 꾸었지만 현실은 혹독하기만 했다. 주일이었던 그날 아침 남편에게 교회에 가자고 했다. 하지만 술과 친구를…

  19.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 함께 대학생활을 한 한 목사와 김 사모는 서로에 대한 신뢰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부는 26년 전 당진을 찾아 신평면 거산리에 신평성결교회를 개척했다. 2007년 김 사모는 미자립 교회와 개척교회에게 힘이 되고자, 신평성결교회 개척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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