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강운선 행정동우회 이사 “40년 전 공무원 첫 월급은 7500원"
…다는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긍지를 느꼈다”고 말했다. 주로 본지의 인터뷰 기사를 즐겨본다는 강씨는 “당진시대가 당진에서 제일가는 신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애독자다. 그런 그가 “당진시대가 점점 한정된 취재원을 다루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0건 · '인터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다는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긍지를 느꼈다”고 말했다. 주로 본지의 인터뷰 기사를 즐겨본다는 강씨는 “당진시대가 당진에서 제일가는 신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애독자다. 그런 그가 “당진시대가 점점 한정된 취재원을 다루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
2008.11.10 · 인물·동정 · 황지혜 기자
지난 3일 저축의날을 맞아 저축 모범주민으로 표창장을 받은 석문면 교로리에 사는 이종억 씨를 만났다. 이 씨는 수확기를 맞아 분주한 모습이었다. “모두 함께 해온 것인데 저만 상을 받게 되어서 얼떨떨한 기분이에요.” 이씨는 이번 수상이 겸연쩍은 듯 수…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이제 막 벼 수확을 끝내고 요즘은 밭걷이로 바쁘다는 한 이장은 “합덕 테크노폴리스로 인해 마을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며 “땅이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보상이라도 받지만 소작농들이나 땅이 없는 사람들은 갈 데가 없다”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개발이 안 …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중방2리에 사는 원주민 대부분 조상대대로 이곳에서 살아온 분들입니다. 이런 곳이 개발된다고 떠나라고 하니 재앙이나 다름없죠.” 이 위원장은 골프장 건설에 주민 모두가 반대하고 있다며 골프장 입주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마을회관이…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오곡리에서 태어나 농사를 짓고 한우를 키우며 1남2녀를 출가시킨 김길섭 이장은 아직도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개발된다고 말만 많았지 지금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실감을 못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이…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오곡리 주민들은 현재 토지 등의 보상 및 선 이주대책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맞춤식 보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송규섭(65) 오곡리 노인회장은 분양방식이나 도시계획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환지 방식으로 하면 기업체는 현…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군 대표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당진군이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당진군 체육회 임원들과 선수들을 응원해준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영민 상임부회장은 선수들이 이번 도민체전에 참가해 체육강군 당진…
2008.11.03 · 문화·교육 · 우현선
“올해는 특별히 회원가족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체육대회를 ‘한마음가족체육대회’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회원 가족들이 오랜만에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통해 단합을 다지길 바랍니다.” 권영수 제5지역대표는 “로타리클럽은 직업을 통한 봉사…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리턴의 주장인 (강)석인이는 “같은 학년의 친구 네 명이 팀을 만들어 전국규모 대회에서 많은 팀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는 말로 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이 있기 얼마 전인 9월 초에 다운이와 기성이, 경록이와 의기투합해 지금…
2008.11.03 · 정책·행정 · 우현선
… 대해 전체적으로 편집이 깔끔하고 기사의 경우 고발기사, 해설기사, 인물인터뷰, 기획기사 등이 골고루 실렸다고 평가했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 반영해야 군의 정책에 대한 해설기사와 더불어 전문가의 의견이 함께 실려 객관성을 높혔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반…
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이른 아침 산에 오른 솔샘산악회원들은 점심때가 조금 넘은 시간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솔샘산악회 명찰을 목에 걸고 줄지어 내려 오는 회원들 중 정암사 산신각 앞에서 김희숙(50)씨와 전용영(52)씨를 만났다. “정상에 오르니까 억새가 장관이더라고요. …
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얼마 전에는 용봉산에도 갔었어요. 주말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내서 등산을 오죠. 아이들과 함께 산에 오르면서 운동도 하고 가족간의 대화시간도 가질 수 있어 좋아요.” 홍연숙 씨 가족들은 바위에 걸터앉아 준비해 온 초코렛을 나눠먹으며 쉬고 있었…
2008.10.27 · 인물·동정 · 강대원
춘천에서 온 박명하·장성실·강경미(사진 왼쪽부터)씨는 솔뫼성지에 오니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장씨는 춘천에서 45명이 이번 순례에 동참했다며 대부분 솔뫼성지를 처음 찾았다고 말했다. “춘천 퇴계성당에서 성지순례 차 솔뫼성지를 오게 됐어요. 당진…
2008.10.27 · 인물·동정 · 강대원
김대건 신부 기념관 관람을 마치고 나온 김윤미(31,사진 왼쪽)씨는 대구 바오로딸수녀원에서 성지순례 차 솔뫼성지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지가 있다고 해서 솔뫼성지를 찾아오게 됐어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아…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오는 11월2일 당진종합운동장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1+1=우리두리’와 관련해 대회를 담당하고 있는 당진군건강지원센터 김성실 팀장을 만났다. 김 팀장은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장으로서 이번 대회…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립관련 민종기 군수와 심재호 선생의 간담회 기사와 더불어 심재호 선생의 인터뷰 기사가 함께 실려 의미 있었다고 평가했다. 지역에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독자층인 주부들과 여성들에게 필요한 기사의 발굴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와 더불…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장 담아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새마을 협조상을 받았다. 김씨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자 그녀는 “신문에 실릴 만큼 좋은 일을 한 적이 없다”며 “더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사양했다. “저번 주 신문에 제가 수상했다는 기사가 실린 줄도 몰랐…
2008.10.27 · 인물·동정 · 우현선
… 글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작가는 원래 외로운 법이라며... 그녀는 인터뷰 말미에 늘 어디론가 새로운 곳을 떠나는 여행을 꿈꾼다고 말했다. 여행만이 글 쓰는 것만큼 설레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우림씨 - 경기 이천 출생, 현 당진읍 거주…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면천초등학교는 당진군 최초의 학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이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개교 기념식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고생한 동문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면천초등학교는 당진군 최초의 학교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이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에 총동문회장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개교 기념식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고생한 동문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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