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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건
기간
1993—2026

361건 · '있는 그대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19쪽

  1.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도 있으나, 해외에서 들여오는 양곡의 양이 워낙 많아서 쌀값이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쌀 생산량의 약 10%인 40만 톤이 ‘의무수입곡’으로, 해외에서 들여온다. 식당 등 도·소매업자는 수지타산을 맞춰야 하니 가격이 저렴한 수입쌀을 사용하게 되고…

  2.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제, 국가 안보문제라는 인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제포럼인 다보스 포럼에서는 몇 년째 기후 환경 위험이 글로벌 경제 위험에 핵심 요인으로 1~4위로 선정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최근에 RE100과 탄소국경조정…

  3.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저성장시대 청년세대 경제적 자립 지원”

    …년창업 오피스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면천창고는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최근에는 면천창고 내 공유오피스 및 공동 작업 공간을 조성했다. 청년 전담 조직 구성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

  4.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사회의 농산물 가격 결정구조

    … 빈민에 대해 정부의 복지혜택을 줄이라고 주장했다. 위 두 사람은 자연 그대로가 최고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실제로 당시 영국의 수상이었던 윌리엄 피트는 일하지 않는 빈민들에게 보조금을 주지 않는 정책을 발현한 바 있다. 물론 경제학의 고전주의학파였…

    당진시대
  5.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열짬뽕 “짬뽕! 맛으로 승부하겠습니다”

    …0일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열짬뽕은 상호명 그대로 짬뽕 전문점이다. 코로나19로 기존에 운영해 오던 업종에 타격을 입으면서 이 대표는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 그러다 짬뽕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 중 배…

  6.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7.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나만의 요리니까요.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는데, 저는 제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면 내놓지 않습니다. 안면도생해물나라의 음식을 맛있다고 인정해주고, 또 이곳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한편 해물찜 이외에도 그 옛날 …

  8. 2022.03.2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실치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5월에 들면 실치의 뼈가 억세져 회로는 먹을 수가 없다. 회로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달 뿐.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이 시기만 먹을 수 있는 실치가 제철을 맞아 돌아왔다. 활기 되찾은 장고항 석문면 장고항이 활기를 되찾았다. 평일 점심인데도 …

  9.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한 공정에서 동일한 재해가 두 번이나 발생했음에도 특별한 보완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해 왔다. 위험한 쇳물을 담고 있는 포트 주변에 안전난간조차 설치하지 않았고 법에서 정한 2인1조 작업의 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심지어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

    당진시대
  10.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적 역할을 해 왔는가를 반증한다. 오늘날 농민의 역사는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가. 농업인구의 절대적인 감소와 고령화,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농업경영의 수지 불균형 등 어느 하나 긍정적인 단어를 찾기 어렵다. 또 다른 치열한 역사를 겪고 있지만, 그 분…

    당진시대
  11.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 매입해 카페를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카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리 카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살리 카페는 넓은 마당 곳곳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층 규모로, 1층은 깔끔한 느낌이…

  12.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거로 한정적으로 반론권을 행사했지만 현재는 언론의 자유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는 1981년에 언론중재위원회의 설립과 함께 독일의 모델을 따라 반론권 제도를 도입, 개인의 피해 구제 차원에서 언론의 사실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반론권을 도…

    당진시대
  13.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 가마솥에 끓여 구수한 소머리국밥 이곳의 ‘가마솥 소머리국밥’은 이름 그대로 가마솥에서 끓였다. 핏물을 제거한 소머리는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애벌 삶고, 다시 소머리를 손질해 3~4시간 푹 삶아 낸다. 거품과 기름을 건져내고 다 삶은 고기는 썰어서 …

  14. 2021.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경제 관련 다양한 기획기사 필요”김연환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고문

    … 1993년부터 신문을 구독한 김연환 고문은 “당진시대가 지역의 정보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당진의 현황을 자세하게 담아줘 좋다”고 평가했다. 그는 “당진시대는 시민들과 밀착된 신문”이라며 “독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익…

  15.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개 방조제를 거점으로 바다, 내수면, 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수도권과 인접한 유일한 서해안 도시로 앞으로 대(對) 중국 경제교류 등 타 지자체에서 갖지 못한 잠재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환경우선주의, 지역이기주의, …

    당진시대
  16. 2020.12.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원당동 원조풍천장어 김성순 대표·김경자 실장20년 경력이 담긴 장어 맛집

    …업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한 김경자 실장 역시 손을 더하며 옛 맛 그대로의 풍천장어를 맛볼 수 있게 됐다. 김 대표는 “장어 값이 너무 올라 식당 문을 닫아야만 했다”며 “최근 가격이 안정되면서 손님에게 저렴한 가격에 장어를 제공할 수 있어 다시…

  17.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

  18.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여점 22년의 시간 동안 당나루책방은 상가 위치를 4번 옮겼지만 업종은 그대로 지켜왔다. 임 대표는 “당나루책방이 문 열 당시 시내에 만화방이 10곳은 있었다”며 “현재는 시내에 위치한 대여 전문 만화방으로는 당나루책방을 포함해 두 곳밖에 없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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