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생활하는 이가 있기도 하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의 얼굴표정에 나타난다. 오늘 신문에 개각된 장관님들의 출신학교와 사회 경력들이 화려하게 보도되었다. 장관님들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의 위치가 국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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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절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생활하는 이가 있기도 하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의 얼굴표정에 나타난다. 오늘 신문에 개각된 장관님들의 출신학교와 사회 경력들이 화려하게 보도되었다. 장관님들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의 위치가 국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유장애인들의 도움 절실 영세장애인 도와 당진군내에는 2천여명의 장애인이 있다. 그중 영세장애인으로 생계를 이어가기조차 어려운 장애인만도 2백가구가 넘는다. 이들 영세장애인을 풍부하게 못도와도 옆에서 같은 장애를 안고 있는 사람들끼리 따뜻하게 감싸…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묻는 전화가 걸려온다고 한다. ‘당진에 있는 장애인을 도와야지’하는 마음에서 별 필요도 없는 그 물건들을 사주는 군민들에게 괜히 죄짓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장애인협회가 하고 있는 장사가 아니라는 홍보를 확실히 하고 싶다는 것이 도원규 지회장의 말…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으로 왔지만 뺑소니를 친 그 대형화물차 운전수를 생각하니 오후 내내 마음이 편하질 않았다. 우리사회의 양심과 도덕이 이토록 땅에 떨어졌단 말인가? 어떻게 사람을 자동차로 그것도 대형차로 들이받아 놓고 뺑소니를 친단 말인가? 우리지역에 수많은 공단이…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보화력이 들어서면 왠지 송산을 떠나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배병구씨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꽃다운 나이인 21살에 시집와 고생만 해온 착하디 착한 아내 윤경혜(34세)씨와 두아들을 위해서라도 고향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더욱더 절실한 배병구씨는 앞으…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없어 급기야 농사 포기를 선언한 마당이었으니 내리는 빗소리가 착잡한 마음만 들게 할 뿐이었다. '농사꾼이 농사를 포기하다니....' 땅을 물려준 조상님들이 알면 난리가 날 일이었다. 그해 그해 농사지어 먹고 살아왔으니 당장 생계위협이 닥칠 것은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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