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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4건
기간
1993—2026

464건 · '좋은 선생님' · 최근 기사부터3 / 24쪽

  1.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해도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현실은 뼈아팠다. 다정 씨는 “원혜린 선생님은 내가 지금까지 배운 게 너무 없었고, 오히려 안 좋은 습관 등이 가득해 이것을 덜어내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릴테고, 입시까지도 1년밖에 남지 않았으니 그만 두라고 이야기…

  2.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통통 튀는 우쿨렐레 소리가 새어나오는 어린이집

    …. 이정훈 원장은 “그동안 배우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았다가 구자일 선생님과 연락이 닿으며 우쿨렐레 수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배우고 보니, 생각한 것보다 더 힐링이 되고 즐겁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취미만이 아닌, 교육용으로도 쓰이고 있다. 최…

  3. 2024.05.28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교육단체장 인터뷰] 임다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생들 교육 환경과 안전 문제 개선 위해 노력”

    …전 문제는 여전히 학부모들 사이에서 민감하게 대두되고 있는 문제”라며 “좋은 교육 시스템을 학교에 적용한다 하더라도 등하굣길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일임으로 가장 먼저 지역 아이들의 교통안전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당진시…

    당진시대
  4.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루 100㎞ 차량 운행 사비로 운영 부담”

    …돌봄시설이 이곳저곳에 다른 정책으로 많이 들어서고 있다. 많이 생긴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모든 시설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바꿨으면 좋겠다. 허조은 센터장 : 건의한 안건도 중요하지만, 운영비에서 센터의 월세 등 지원이 불가한 항목도 많다. …

  5.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이세희 학생의 기특한 선행

    …기부까지 이어졌다. 이세희 학생은 “이번 기부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우리 선생님도 좋은 일을 했으니, 나도 나중에 크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길 바랐다”고 …

  6.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돌봄지원부에 입사해서 전국의 돌봄선생님 보수 교육을 담당했다. 다음으로 전국의 공동육아 나눔터를 컨설팅하고 리모델링 하는 사업을 담당했다. 그러다 서대문구 가족센터로 옮겨 가족 교육 플러스 상담 관련 팀장으로 일…

  7.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

  8.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운영하는 돌봄기관은 진짜 돌봄의 기능밖에 하지 않는다. 수가 많아진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전문성이 떨어지고 그 피해는 아이들에게 간다. 그럼에도 지역아동센터가 중요한 이유는?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참여해 운영되는 곳이다. 프로그…

  9. 2024.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고등학교, 붕어빵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활동에 참여한 당진고 1학년 학생은 “선생님들이 만들어주는 따뜻한 붕어빵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또한 판매 수익금이 전액 기부돼 좋은 곳에 쓰인다니 보람 있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10.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온 이성당 빵을 먹으며 상상하며 떠올렸었다. 그런 군산을 가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에서 해마다 열리는 역사문학기행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드디어 갈 수 있게 되었는데, 운 좋게 동참하게…

    당진시대
  11.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영화 제작기 장애 · 노동 · 성소수자 등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

    …현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이 잘 따라와줬습니다. 갈등도 많았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근호 (도돌이표) “처음에는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기도 했었어요. 그러나 천천히 해결하며 영화를 완성했습니다. 지금까지 고생해준 친구들이 고맙습니다.…

  12.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 이 노령인구 중에 10%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이죠. 장수하는 것은 좋은데,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 등으로 인생의 말년이 힘들어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장기노인요양보험이 실시되면서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중풍·치매·파킨…

  13.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말했다. 이어 “정라인은 문화원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활기차고 단합이 좋은 동아리”라고 말했다. <회원 명단> 이정은 이유진 강순자 구천순 김기양 김복선 김순재 박연순 송명희 양옥희 오정임 이명용 이성준 이순선 이순자 이오 이재정 정성진 최보금 최영…

  14. 2023.01.09 · 문화·교육 · 유수아

    송산초등학교 졸업식 풍경, 노래와 함께 한 특별한 졸업식

    …니다. 초등학생 시절이라는 인생에 소중한 마디를 의미있게 채워주신 여러 선생님과 부모님, 친구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미니인터뷰 박슬우 전교회장 “중학교에서는 성적을 올리고싶어요” “학교를 다니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

  15.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흔히 ‘코로나 블루’라고 말하는 우울증 같은 증상이 찾아왔다. “복지사 선생님이 우리집을 방문하곤 했는데, 내가 우울해 보였나봐. 코로나19 때문에 꼼짝을 못하니 남편 생각도 많이 나고…. 마음이 힘들 때면 젊었던 시절 앨범도 계속 들춰보고 그랬지. …

  16.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며 학교로 향했다. 매년 9월에는 모든 게 새롭고 낯설지만, 교실과 담임선생님이 작년과 같으니 익숙한 면도 있다.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등교한 나는 우리 교실에서 미묘하게 바뀐 것을 찾다가, 우리 반 친구들이 여름방학 때 찍은 사진이 걸려있는 벽을 바…

    당진시대
  17.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야고 김도연·윤지원 학생 충남환경탐구 토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하게 됐다”며 “학교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토론대회와 시험 둘 다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할까봐 걱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도연 학생은 “교내 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대회 참여 권유를 받고 대회에 출전했다”며 “시험 기간이 겹친데다가 학교생활까…

  18.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다 당진2동 사기소1통(통장 성낙서) 에 거주하는 어르신 9명의 글과 그림을 담은 작품집 <글자꽃 피어나다>가 출간됐다. 지난 15일 사기소1…

  19. 2022.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문체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제패

    …로 몸이 아팠을 텐데도 성실히 경기에 임했다”며 “그 덕에 결승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 시상으로 주장 강민서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양유준 선수가 공격상을, 신일연 선수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또한 신평고 축구부 …

  20.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4년 차에 접어들었다. 지인의 소개로 시작한 일이었다. “제가 어디서 선생님이란 소리 듣고 보호자 역할을 하겠어요. 장애인분들은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요. 때론 보호자 역할도 하고요. 생각해보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뿌듯하죠.” 현재 그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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