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논 침수피해지역 생육관리
침수된 논은 퇴수 후 물을 말리지 않고 산소가 풍부한 맑은 물을 여러 번 갈아 넣어 새 뿌리 발생을 유도해야 한다. 특히 유수 형성기부터 출수기까지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확기에 다다른 벼는 강우로 인한 수발아 방지대책을 세워야 하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건 · '주간 영농정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수된 논은 퇴수 후 물을 말리지 않고 산소가 풍부한 맑은 물을 여러 번 갈아 넣어 새 뿌리 발생을 유도해야 한다. 특히 유수 형성기부터 출수기까지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확기에 다다른 벼는 강우로 인한 수발아 방지대책을 세워야 하며…
2020.08.01 · 환경·안전 · 김예나
올해의 경우 고추 정식기인 5월 초부터 현재까지 평균기온은 20.5℃로 평년대비 0.8℃ 낮고, 강수량은 471mm로 평년대비 약 40%가 많아 습해 및 병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 “피해 예방 최소화해야” 폭우가 예상될 경우 배수로 정비, 지주대 고정…
2020.05.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마늘·양파의 수량 증대를 위해서는 철저한 생육 및 병해충 관리가 필요하다. 구 비대기(구가 커지는 시기)인 5~6월에 토양이 건조할 경우 수량이 현저히 감소하므로 가뭄이 지속될 때는 7~10일 간격으로 30~40mm 정도 충분히 물을 줘야 한다. 그러…
2020.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물 관리 아주심기 후 20~30일이 지났을 때는 일일 10a당 200L의 물 흡수가 필요하다. 관수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철저히 준비해 봄 가뭄에 대비해야 한다. 스프링클러로 관수할 경우 수분이 토양에 침투하지 못하고 뿌리 쪽에 수분이 부족해 지상부만 …
2020.03.23 · 환경·안전 · 임아연
1. 봄철 강풍 대비 관리 피복재가 들뜨지 않도록 하우스를 튼튼히 고정해 강풍을 예방한다. 강풍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하우스를 완전히 닫고 환기팬을 가동해 피복재가 하우스 골재에 밀착되도록 한다. 2. 황사 대비 관리 황사에 대비해 비닐하우스 세척용 물…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겨우내 장기 보관했던 농기계는 사용 전 깨끗이 청소하고, 점검과 정비과정을 거쳐야 한다. 연료탱크, 연료관, 연결부 등에 균열이 생기면 반드시 교환하고 연료탱크 내 침전물은 제거한 뒤 연료를 채워야 한다. 부족한 엔진오일을 보충하고, 색이 검고 점도가…
2020.02.17 · 환경·안전 · 김예나
1. 일상점검 통한 화재 사전예방 실천 - 난방기 주위에 인화성 물질이 없도록 조치 - 안전을 고려한 용량에 맞는 전기시설 및 장치 사용여부 확인 - 노후화된 전기시설의 점검 및 교체 - 절연테이핑, 접지, 너트 조임 상태 등에 대한 주기적인 관리 -…
2018.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추 배추는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웃자라기가 쉬워, 알맞은 수분관리 및 환기가 중요하다. 배추 육묘상에 망사 터널을 설치해 해충이 유입되는 것을 막고, 바이러스병을 예방해야 한다. 아주심기 일주일 전에는 포장 환경에 견딜 수 있게 물주는 양을 줄이고…
2018.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벼 적기 수확과 건조 극 조생종은 출수 후 45일, 조생종은 출수 후 45~50일, 중생종은 출수 후 50~55일, 중만생종 및 만식재배는 출수 후 55~60일이 수확적기다. 조생종 등 일찍 수확을 시작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
2018.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모 기르기 사전 준비 우선 재배 지역별 생태, 숙기, 용도를 고려해 볍씨를 준비한다. 고품질 밥쌀용, 특수미, 가공용 등 용도에 맞는 품종 및 순도가 높고 고유특성이 잘 보존된 종자를 선택한다. 신품종 재배는 적응지역, 병해충 저항성 등 재배안전성을 …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시설하우스 관리> 겨울철은 온도가 낮고 햇빛이 부족하다. 이에 시설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시설 내 온도, 환기, 이산화탄소 관리가 중요하다. 겨울철 작물별 적정습도를 유지해 생육관리 및 병을 예방해야 한다. 보온커튼은 해가 뜨는 즉시 걷…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본격적인 마늘·양파 재배시기가 시작됨에 따라 품질 좋은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지금부터 철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 올해 겨울철 (2016년 12월 1일~2017년 2월 15일) 평균기온은 1.6℃로 평년보다 1.1℃ 높고, 강수량은 93.6mm로 평…
2017.02.0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해 맥류 파종기에 비가 자주와 파종시기를 놓친 밀·보리 등을 봄에 파종할 수 있다. 맥류를 봄철 파종할 경우 수량은 약간 감소하지만 노력이 적게 들고, 겨울철 재해를 피할 수 있다. 품종 선택하기 품종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특히 밀·보리 이삭이 나…
2017.01.13 · 환경·안전 · 임아연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저장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안전하게 저장한다. 고구마의 경우 온도 12~15℃, 습도 90~95% 유지한다. 감자를 시설에서 재배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온도 15~20℃, 습도 80~85%)를…
2016.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전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농가에서 반드시 실천사항 및 수칙을 준수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농가에서는 날마다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세심히 관찰하고 의심증상이 보이면 즉시 방역당국…
2016.12.16 · 환경·안전 · 임아연
… 물이 잘 빠지도록 해준다. 늦게 파종한 보리는 월동 전까지 4~6매의 주간엽수를 확보해야 안전한 월동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생육이 저조한 포장은 퇴비나 거친 두엄, 왕겨 등으로 생육이 완전 정지되면(12월 중순 이후) 10a당 1000kg 기준으로…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벼농사 마무리 도정용이나 수매할 벼는 45∼50℃ 정도로 서서히 말려 쌀의 품질을 높이고, 종자로 사용할 벼는 40℃ 이하로 말려 발아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건조기가 없는 농가는 볏짚을 바닥에 깐 다음 그 위에 망사를 펴고 벼를 말리도록 하는데 이…
2016.09.02 · 환경·안전 · 임아연
콩은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기 때문에 식물체가 필요로 하는 질소의 30~70% 정도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따라서 화학비료를 절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작물이다. 뿌리혹박테리아는 싹이 튼 후 2주부터 착생하기 시작해 개화기부터 꼬투리 형성…
2016.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배추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호냉성 채소로, 생육에 적합한 온도는 18~20℃다. 결구적온은 15~18℃이며, 결구에 가장 낮은 온도는 4~5℃이다. 배추는 강한 햇빛에서 광합성 양이 증가하고, 생육에 필요한 물질이 잘 생성된다. 그러나 결구가 시작…
2016.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8월 하순이 다가오면 김장채소인 가을 무·배추 파종을 준비해야 한다. 파종 1~2주 전부터 준비하면 뿌리혹병(무사마귀병)과 같은 병해충을 상당수 줄일 수 있다. 뿌리혹병 병원균은 지온이 18~25℃일 때 가장 많이 발생하고 토양의 보수력이 45% 이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