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고향사랑 기부금제는 정부의 시선 돌리기 정책
… 이하의 금액을 고향에 기부하는 개인에게 종합소득세를 기부금만큼 감면해 주는 데에 있다. 종합소득세를 낼 정도의 소득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감면 혜택도 없다. 10만 원 이상의 소득세를 내는 사람이 10만 원의 고향사랑 기부를 하면 답례품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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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4건 · '주는 생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6쪽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하의 금액을 고향에 기부하는 개인에게 종합소득세를 기부금만큼 감면해 주는 데에 있다. 종합소득세를 낼 정도의 소득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감면 혜택도 없다. 10만 원 이상의 소득세를 내는 사람이 10만 원의 고향사랑 기부를 하면 답례품과 세…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성단체에 소속돼 지난 6년 동안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 현장을 함께해왔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빼놓지 않고 전 과정을 지켜본 나에에게 이번 행정…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움을 느끼고 경제가 생동할 수 있도록 뛰겠다. 공직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철학은? 책임과 청렴이라고 생각한다. 공직자라면 누구나 맡은 바 책임을 다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또한 청렴은 공직자로…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진초, 호서중, 당진고를 졸업한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음식 만들어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참치볶음밥을 만들어주곤 했는데 한 명도 맛 없다고 하는 친구가 없었다”며 “음식장사를 하기로 마음 먹고 두달 간 집에서 이것저것…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똑같은 생산품을 똑같이 생산하면 경쟁력이 없죠. 뭔가는 특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에 따라 충남도의원 선거구가 대폭 조정됐다. 이번 선거구 개편에 대한 생각과 이에 따른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선거구가 개편된 것에 대한 이의나 불만은 없다. 다만 아쉬운 것은 좀 더 일찍 선거구 획정이 이뤄졌어야 했는데 늦어졌기 때문에 선거를 …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에 따라 충남 도의원 선거구가 대폭 조정됐다 이번 선거구 개편에 대한 생각과 이에 따른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충남에 도의원이 5석 증원돼 당진에도 1석이 늘어난 것은 참으로 환영한다. 이로 인해 당진의 현안 사업이 충남도…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수 있는 창구를 계속해 만들어 달라. 무슨 공약을 내걸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신문을 통해 전해주면 유권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전달하기보다 읽기 쉽게 짧은 글로 정리해주면 더 좋을 것이다. Q. 최근 보도된 …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성이다. 이를 위해 △귀농인 증가에 따른 농지와 빈 농가주택을 연결해 주는 귀농센터 설립 △충남 서북부 농수산물 유통센터건립과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 병행 △다자녀 대상 혜택 강화 △공공여성화장실 비율 확대 △가뭄대비 비상식수 확보 △노인적합 일자리…
2022.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며졌다. 입식 테이블 외에도 한쪽에는 시골집 마루에서 앉아 있는 느낌을 주는 좌식 테이블도 갖춰져 있다. 메뉴 역시도 읍천리382 분위기를 가득 담아 준비됐다. 미숫가루와 감주(식혜), 달배(갈아만든배)와 같은 음료 외에도 성주 참외 농장과 협업으로 …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당 충남도의원 후보의 경우 4회씩, 당진시의원 후보의 경우 2회씩 담길 예정으로, 이번…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가 2년 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메르스 때처럼 한두 달이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 별 관심 없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당시 중앙일간지만을 읽어왔던 그는 당진지역의 소식을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지역주간지를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단다. 강 씨는 “당진시대에는 지역의 발전 과정과 개발 현황 등 다양한 소식이 담겨 있어 좋다”며 “최근에는 버스공영제 추진, 소들섬 야생동물…
2021.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과 사회 제도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했다. 그는 “고요히 생각한다고 대안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안을 찾는 과정에는 수많은 영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새로운 삶을 엿볼 때 영감을 받을 수 있다”면서 가족생활이 사회의 기…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당진시에서 최대한 여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대학생들 또한 지역경제 침체 등의 영향으로 학비가 실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청장을 임명하던 방식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게 하려 했을까를 깊게 생각해 거죠.” 그가 내린 고민의 결론은 결국 주권자는 주민이고 주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는 확신이었다.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고, 민주적인…
2021.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사회로 확고하게 발전시킬 준비가 된 사람이 당진시장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불출마를 결심하고 선언시기를 앞당긴 이유도 당진시가 필요로 하는 일꾼들이 당진시의 비전과 혁신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준비할 시간을 주는 것이 시정 발전의 디딤돌이 …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구청장을 임명하던 방식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게 하려 했을까'를 깊게 생각해 거죠." 그가 내린 고민의 결론은 "결국 주권자는 주민이고 주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는 확신"이었다.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고, 민주…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렇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꽃풍선을 만드는 나래 씨의 인생도, 다 허물어져가던 폐가가 아름다운 공방으로 재탄생한 것도. 김나래(32·송산면 유곡리) 씨는 꽃풍선을 만든다. 지난해 딸 아이 어린이집 졸업선물을 고민하다 투명한 풍선 안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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