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싶었다”며 “시골에 내려가 상추라도 심고 소일거리를 하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부는 충남 보령과 부여 일대를 둘러보다 서울에서 지내는 아들의 권유로 비교적 가까운 당진을 선택했고 2009년 우강면 성원리에 정착했다. 하지만 이주 초기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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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주는 생각'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싶었다”며 “시골에 내려가 상추라도 심고 소일거리를 하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부는 충남 보령과 부여 일대를 둘러보다 서울에서 지내는 아들의 권유로 비교적 가까운 당진을 선택했고 2009년 우강면 성원리에 정착했다. 하지만 이주 초기의…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과 또한 시집간 딸, 직장 생활을 하는 아들,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아내의 건강 등 가족 모두가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2025년은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당진 시민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겠다”며 “‘선물’이라는 제목은 오늘을 정말 열심히 살아낸 삶에게 붙여 주는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표지는 핑크가 섞인 따뜻한 주황 톤이다. 첫 시집 ‘안부’가 보라색이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포근한 색이다. 김 시인은 “이번에는 따뜻하게 가야겠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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