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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건
기간
1993—2026

203건 · '주민들 살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의제 발굴

    …위한 마을계획동아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포함해 총 57명의 주민들이 참여한다. 이번 첫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송악읍주민자치회 및 사업 소개와 의제 발굴 워크숍이 진행됐다. 향후 마을계획동아리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토론을 통해 마을 자원을 …

  2. 202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의견 반영한 마을회관 개소

    …나 현재 139세대 248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마을회(이장 정성영)에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과 당진시비, 자부담을 포함해 5억7000만 원을 예산을 확보하고 당진시 건축과와 공동체새마을과 …

  3. 2022.07.1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위한 복지 계획 주민이 수립한다

    …위한 복지사업을 주민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정복순 단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며, 직접 해결해나가고자 한다”면서 “지난해 당진지역에서 처음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과 복지대학 등을 통해 마…

    당진시대
  4.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갈산리는 당진시내와 가까우면서도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며 “과거 9반 주민들은 원주민들과 화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공동체로 녹아드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을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거나 사람이…

  5.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마을 푸르게 깨끗하게”

    송악읍 복운3리 주민들과 지역 사회단체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지난달 28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운3리 마을회(이장 한선철)와 노인정(노인회장 조완호), 부녀회(회장 양영미), 청년회,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

  6.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 말씀 안 들으…

  7.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

  8.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9.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주민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달현 지도자 역시 “이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죽동2리는 인원도 적고 규모도 작은…

  10.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나누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버스 승강장 등 곳곳을 소독, 청소하는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기택 회장은 여러 봉사활동 중 지역의 독거노인과 부녀회장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안부를 살피고 …

  1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3.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 광양제철소 가장 인근 지역인 태인동 보다 더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폐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 및 공장들로 겹겹이 포위되어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와 공해로 제대로 숨을…

    당진시대
  14.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6.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을 어르신들 위한 미용봉사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생각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마을공동작업으로 꽃이나 나무를 심는 경관 조성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

  17.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8.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치려해도 수개월 걸려”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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