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군내 큰 행사나 축제에서 간간히 볼 수 있었다. ‘어울림’창단을 지원한 당진문화원의 백숙현 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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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중국 한국'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군내 큰 행사나 축제에서 간간히 볼 수 있었다. ‘어울림’창단을 지원한 당진문화원의 백숙현 팀장은 …
2008.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정들이 빠른 시간 내에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친정어머니·친구 되어주기, 동아리활동지원,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행복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해 12월 ‘거주외국인 처우 기본 조례’를 마련 사회문화 …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 수준의 첨단기술산업 클러스터로 육성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환황해권의 첨단기술산업의 국제협력 거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이 본격화되면 …
2008.01.07 · 문화·교육 · 전수진
…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현재 어울림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태국 등 4개국 2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당진문화원 백숙현 팀장은 “그동안 지역행사에 참여하면서 이주여성들의 예술 활동이 좋은 평을 얻었다”며 “당진지역…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의 두바이’를 꿈꿔야 한다 최기택 - 당진기업인협의회 회장 지난 12월21일 정부는 충청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신청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경제자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북아에서 지정학적 중심성과 중계성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이 이러한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21세기 국가생존전략 차원에서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일본의 경우에는 다국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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