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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7건
기간
1993—2026

247건 · '지금은 우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어. 근데 폐교되면서는 그것도 끝이더라고. 또 인근에 마트까지 생기면서 지금은 이도 저도 못 한 신세야.”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으로 조금초등학교(38회)를 졸업한 홍효순 대표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이곳에 장사하던 친구가 그만둔…

  2.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0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경쟁 치열한 업계…16년 운영 비결은 ‘신뢰’

    … 사업 뿐만 아니라 합덕과 신평에서 사회단체 활동 또한 열심히 해왔다. 지금은 운영되지 않지만 합덕청년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17년째 합덕청년회의소(JCI) 회원으로 함께 하고 있다. 신평에서도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면서 서무반장을 맡고 있을…

  3.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며, 혼수 또한 옛날만큼 많은 양의 이불이 필요하지 않게 됐다. 그는 “지금은 1년에 한복 10벌을 못 판다”면서 “과거에는 결혼하면서 시부모님, 동기간에 이불을 선물했지만 이젠 부부 당사자가 쓸 이불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부부는 브랜…

  4.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따라 신평에 오게 됐다.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신평종합전자로 손님을 만나고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

  5.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춰 취약계층을 고용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그리고 지금은 북한이탈주민과 65세 이상 노인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편명희 대표는 “창업을 한 기업도 살아남기 어려운 사회”라며 “이 가운데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

    당진시대
  6.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고 있다. 처음 성신이용원을 개업했을 때 10평 규모의 공간이었던 반면 지금은 손님들이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25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했다. 17세 나이에 이용에 입문 김수해 대표는 올해 68세다. 그는 17세의 나이에 현대이발소를 운영하던 …

    당진시대
  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코로나19로 상거래가 줄고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장기화가 된다면 우리 경제 시스템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민 상호 …

  8.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켰다. 텅텅 비었던 석문산단을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꿔 지금은 우량기업들의 연이은 입주가 이뤄지고 있다.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사업 확정, LNG 제5기지 유치, 아산~삽교~대호호 수계연결, 어촌뉴딜, 도시재…

  9.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의 기업들도 모두 잘 가동돼 문제가 없었다”고 기억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기업들이 힘들어 당진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남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기업하기 어려운 점으로 인건비 상승과 규제를 꼽았다. 물가상승과 더불어 인건비 …

  10.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경기 불황은 계속되고 있다. 침체의 원인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은? 지금은 국가 간 경제가 맞물려 있는 열린 경제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당진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침체되는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여러 국책사업을 유…

  11.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간, 공공기관 간의 협치를 강조했다. 절박감 속에서 출발한 도시재생사업 지금은 쾌적한 문화도시로 변모했지만 1980년대 만해도 무질서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빌바오시는 몸살을 앓았다. 공단과 항만시설이 시내에 위치해 수질과 환경오염이 심각했고 빌바오시와 …

  12.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13.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앞으로도 잘 지낼 것이다. 지금은 비자를 변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베트남 안지은 씨 : 운전을 하고 싶어 면허증을 취득하려 하는데 어렵다. 면허증 취득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또 필기시험이라도 볼 수…

  14.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5.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평양조장은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술을 빚어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양조장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

  16.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버섯은 그 이름처럼 모양새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

  17.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 마련하게 됐다. 처음에는 정말 막연한 꿈에서 시작한 카페였다. 하지만 지금은 떳떳한 작은커피나무의 대표다. 삽교호관광지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관광객이 많지만 평일에는 다소 찾는 사람들이 적다. 하지만 카페를 운영한 지 만 1년 가까이 된 작은…

    당진시대
  18. 2017.06.10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민자개발 난항

    …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협약 해지를 통고받았다고 해도 지금은 어떤 사업자도 (도비도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없고, 우리 또한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는 7~8월 경 사업 추진과 관련한 입장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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