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지금 너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맞이하였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에 모 지방지에서 「봄비를 맞으며 첫 모내기를 했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나도 신기해서 스크랩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50여 년을 해오고 있다. 여러 번의 이사와 남의 집 세를 살다 보니 보관 장소가 어렵고 여의치 않아 1988년 이전에 스…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집안일에 바빠 책과 멀어지기도 했다. “재밌는 책을 읽으면 다음 장이 너무 궁금해요.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늦은 나이에 책을 읽으려니 눈 건강을 걱정할 수밖에 없단다. 그는 “독서 때문에 시력이 …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옹은 다시 당진에 오게 됐다. 원당중앙교회 개척에 손 더해 한편 그는 지금의 원당중앙교회가 세워지는데 손을 더하기도 했다. 오래 전부터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이 다닐 교회를 짓고자 했다. 손수 벽돌을 쌓아 올리며 어렵게 없는 돈으로 교회를 짓기 시작했…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곪은 것이 터져야 새살이 나듯 지금 당장은 불편하고 속상했겠지만, 앞으로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회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그리고 당진시가 수평적인 구조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장을 직접 담가 사용한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땐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이유는 제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오늘을 후회하고 싶지 않거든요. 언제나 대호가든을 믿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맛있는 음식으…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장 전체에 27곳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지금은 48곳까지 이상현상이 늘어났다. 현대호이스트 뿐만 아니라 아하엠텍과 신의페트라, 이화글로텍 등 다수의 기업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피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선 건물…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뇨로 건강을 걱정하던 고등학교 친구(이석근·구본철)와 함께 팀을 꾸려 지금까지 주말마다 전국 곳곳의 산을 다니고 있다. 현재 37개의 산 정상에 올랐다. 강 팀장은 “발걸음이 느려 등산하는 속도가 오래 걸린다”며 “산을 잘 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당진대리점을 운영해 오고 있다. 아버지의 오토바이 1973년 1월, 지금으로부터 46년 전 아버지 이 씨는 오토바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자동차는 고사하고 오토바이조차 귀한 시절이었다. 차 있는 집은 당진 갑부라고 불릴 정도였으며 오토바…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종복이 돼서 열심히 일하겠다. 얼마 전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소감은 어떠한가?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감동적이…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시곡동 위치로 이전했다. 오랫동안 읍내리에서 지역의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청하식당을 눈물 속에서 시곡동으로 이전하게 된 배경에는 이춘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선택해 40세 무렵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1사진이 당진교우회 회원들과 함께 남산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이다.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남산에 아무 것도 없었다. 3-2 사진은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할 때 모습이다. 이·취임식 행사 대신 한진 해안가에서 쓰레기 수거로 이·취임식을 대신했었…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떡이 좋다는 최유진 씨는 “빨리 가게 문 닫고 들어가서 자야 한다”며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루가 바쁘지만 그래도 예당떡집의 떡을 좋아하는 손님들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온 모녀의 만두 그 옆에는 이름 그대로 직접 빚은…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마련한 고대면새마을부녀회의 박지순 회장은 “2018년은 폭염 등으로 너무 힘들었던 한 해였다”며 “올해는 부녀회원을 포함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선산] 우희상 “명품 고대로 거듭나는 해” 삼선산 수목원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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