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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17년

117건 · '직접 만들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7.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3주년 행사 열려

    …1층 연면적 100평 규모로, 신자라면 누구나 기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경당 건물은 나침반의 원형에 십자가 형상을 한 모습이며, 내부 천장은 성모마리아를 상징하는 달의 의미에 하느님이 창조한 우주의 뜻을 더했다. 지붕은 김대건 성인이 사용…

  2.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불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와 조건, 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다. 배다리마을을 위해서 예술의 권위를 없애며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 예술가, 비예술가가 함께 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유진수 학…

  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로봇 교육에 앞장선다

    …고 6명의 학생도 함께 했다. 이번 교육은 1대 1로 진행됐으며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프로그래밍 하는 작업등으로 교육이 구성됐다. 또한 이번에 직접 개발·제작한 로봇은 각 학교 현장에서 과학 실습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교육에 참…

  4.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에 사용되는 육수는 돼지고기의 뼈와 머리고기를 넣고 매일 같이 푹 고아 만들어 국물 맛이 깊고 진하다. 특히 돼지국밥과 함께 제공되는 양념이 인기다. 돼지국밥은 아무 간 하지 않은 상태의 뽀얀 국물로 손님 상에 오른다. 이와 함께 고춧가루와 대파를 넣…

  5.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개복숭아, 오디 등 자연에서 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모두 조 대표가 직접 담근다. 또한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냉면이 마련돼 있다. 냉면 역시 사골 육수를 가장 기본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사과와 배 등을 갈아 넣어 단 맛을 낸다. 조 대표는 “…

  6. 2017.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미숫가루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가 지역 노인들을 위한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했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난 19일 지역 내 20개 경로…

  7.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되지 않은 대나무 숯을 사용한다. 주 대표는 “손님상에 올라간 장어까지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원적외선도 매일 같이 쬐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

  8.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북 음식문화 체험 행사 개최

    … 함께 총각김치를 담그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탈북민이 북한식 순대를 직접 준비해 서로 나눠 먹으며 남북음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탈북민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고 …

  9.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신만의 비결을 고민했고 결국,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일빵집만의 빵을 만들어 냈다. 심 대표는 “돈 버는 이득을 생각하기 보다는 한 가지를 꾸준하게 해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

  10.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양음식 대접 및 목침 전달

    …양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김회식 통장은 직접 목침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김 통장은 “지역이 도시화 될수록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과 이웃 간 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며 “서…

  11. 2017.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내동 술상 김윤환 대표“술과 안주는 ‘술상’에서!”

    …운영하는 어머니 옆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요리를 접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직접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만의 매장을 꿈꿨다. 김 대표는 “요리를 할 때 행복하다”며 “젊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매장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손님들에게 최고의 …

  12.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식사를 할 때 만큼은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가정집을 개조해 직접 꾸몄다.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쉬었다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 이 곳에서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기와집의 주 메…

  13.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하거나 재원이 많이 소요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추진 방향성 등 로드맵을 만들어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남연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14. 2017.07.03 · 지역사회 · 이영민

    양성평등 위한 실버요리교실

    …기를 배운 어르신들은 지난 1일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수정과를 직접 만들어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니인터뷰]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 “남성도 요리할 수 있어야” “과거엔 남자가 주방에 들어가는 것을 부정적으로 인식했지만…

  15.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어 알려야 한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주민이 나서 신재생에너지 추진” “송악읍은 산업단지가 들어온 뒤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지역민들은 공해와 악취를 모두 …

  16.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밀착해 필요한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매주 1회씩 진행하는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이 큰 역할을 한다. 주민자치위…

  17.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EP, 독거노인에 후원품 전달

    …. 현대EP는 독거노인을 위해 선풍기 62대와 백미(10kg) 61포를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현대EP 조주현 전무는 “기업의 이익을 다양한 방법으로 당진시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진 사업장을 비롯해 다른 지역의 사업장에…

  18.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한 1박2일 야영 캠프

    …간이 됐다. 이어 둘째 날 아침은 학생들이 사전에 회의로 결정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먹었으며 텐트를 걷고 뒷정리를 한 뒤 1박2일 야영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애림 교장은 “이번 야영을 통해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하나 되고 서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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