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오는 사람 많지만 실속은 없다”
…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죽어가는 재래시장 지난 5일 대목장을 앞두고 열린 당진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한결같이 “사람은 많아도 장사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장날, 평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장을 찾았다. 오전부터 자리를 잡은 상인들과 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처음 열린'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죽어가는 재래시장 지난 5일 대목장을 앞두고 열린 당진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한결같이 “사람은 많아도 장사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장날, 평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장을 찾았다. 오전부터 자리를 잡은 상인들과 외…
2007.0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횡령혐의로 구속하고 26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송치했다. 금융사고가 맨 처음 드러난 시기는 2003년 7월. 당진새마을금고에 재직 중이던 이씨가 2002년 12월부터 2003년 7월 초까지 124번에 걸쳐 18억3천만원의 금고 돈을 불법으로 빼내 당진…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인수발 봉사자들만 모여 있습니다. 그리하여 2000년에는 당진군에서 처음으로 사회복지부문 충청남도 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학을 전공한 박사님(대학에 출강하는 교수님)이 노인대학의 교학부장으로 근무하며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갖…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미덕인 것 같다. 불교의 성인들이 말하는, 삶에 대한 가장 정직하고 열린 통찰은 ‘나는 모른다’이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2007.01.29 · 산업·경제 · 김기연
…회도 농민회만의 외로운 집회가 되어버렸습니다.” 한 회장은 “농민운동을 처음 시작했던 때로 돌아간 것”이라는 씁쓸한 말을 남기면서 정부의 방침을 비판했다. 농민회는 한달에 한번씩, 협상이 열린 기간 동안에는 매일 신라호텔 앞에서 집회를 갖고 반대의사를…
2007.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로 신문제작에 대한 독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열린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주민기자제, 독자위원회를 도입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신속하게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위원회를 정례화해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이 신문에 반…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완구 충남지사가 지난달 27일 지사취임 이후 처음으로 고향인 광천읍을 방문했다. 이날 모교인 덕명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이종건 군수를 비롯하여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이 지사의 고향방문을 환영하…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문화예술창달위원회(위원장 민종기)는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상록문화제의 행사명칭과 주관단체를 변경하는 안에 대해 심의한 끝에 명칭은 그대로 두고 주관단체만 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에서 당진문화원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의결’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