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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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최규범 대호지면'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중 △2등:호서고 △3등:송산중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윤혜순(대호지면 두산리) △금상:표순식(합덕읍 운산리) △은상:김정온(면천면 성상리) △동상:조혜숙(우강면 송산리) ■시부문 △금상:김선희(합덕읍 운산리) △은상:장유경(당진읍 채운리) …
1999.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 청심회, 불우이웃·청소년 장학금 1백만원 대호지 대호지면내 젊은 청장년 모임인 청심회(회장 최규범) 회원일동은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불우이웃과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성금과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청심회는 대호지면내 불우이웃인 홍사숙씨 …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류와 쌀 80kg 1가마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쌀 80kg 대호지면 청심회 【대호지】 대호지면 자생 봉사단체인 청심회(회장 최규범)는 두달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박홍배(송전리)씨댁을 지난 13일 방문, 부인 남수란씨에게 백미 80kg(15만…
1998.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 건의키로 대호지 번영회 총회 임창묵 전회장 감사패 받아 【대호지】 대호지면 번영회(회장 조현호)가 지난 23일 회원 40여명과 면내 각 기관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열어 사업계획을 세우고 정관을 수정했다.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경노당 옥상에 25평 규모의 마을회관과 1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가로지르는 지방도로가 포장된 이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 지도자 최규범) 주민들이 마침내 노제를 지내고 불의의 사고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지난 23일 오후 5시 장정리 상장마을앞 지방도 647…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 대호지면내 청장년모임인 ‘청심회’(회장 박문수, 조금리)는 지난달 22일 대호식당에서 총회를 갖고 9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대호지면내 4개의 초쪾중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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