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칼럼 주민 고통 외면한 당진군의회 "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당진군의 새해 예산이 군의회에 당초 제출한 예산액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군은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액 1천995억9천949원보다 98억8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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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칼럼 먼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주민 고통 외면한 당진군의회 "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당진군의 새해 예산이 군의회에 당초 제출한 예산액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군은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액 1천995억9천949원보다 98억8천2…
2000.12.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 군 예산 대폭 삭감하라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경제위기에 공직자도 고통 분담해야" 당진군이 2001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를 1천996억원으로 편성하고 당진군의회에 상정, 26일간의 일정으로 군의회가 예산심의를 벌이고 있다. 경제위기에도 불…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통일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내부의 갈등을 먼저 치유해야한다. 김대중대통령은 이제 국내 지도자에서 세계적 지도자로 그 격이 상승됐다. 보다 대승적인 견지에서 만성적이고 소모적인 정쟁에 종지부를 찍고 야당과의 협조와 이해를 …
2000.06.12 · 정책·행정 · 심규상
… 분주해지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사람은 7명. 먼저 강복환(52세)씨는 초·중·고 평교사를 거쳐 현재 공주교대 교수와 도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2대 교육위원과 교육위원회 의장을 역임한 강씨는 신바람 나는 교육현장을 …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과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나? 두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먼저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극에 달했는데 스스로 개혁을 못하고 있음에 유권자의 힘으로 정치권의 대개혁을 이뤄야 한다는 뜻이 있고, 무권자로 전락한 유권자의 민도를 높여 올바…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은 또다른 한차례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 신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당진군의 기본틀을 잘 짜야 할 것이다. 미시적 계획보다는 폭넓고 거시적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앞으로 조상대대로 후세에게 물려줄 자원이기 때문이다. 제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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