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이장 이민호)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준공됐다. 2021년까지 옥현리는 하나의 마을로, 여느 곳보다 넓은 면적에 208가구가 거주하는 큰 마을이었다. 때문에 마을에서는 분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고, 지난 2019년 마을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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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건 · '하나 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장 이민호)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준공됐다. 2021년까지 옥현리는 하나의 마을로, 여느 곳보다 넓은 면적에 208가구가 거주하는 큰 마을이었다. 때문에 마을에서는 분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고, 지난 2019년 마을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분…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아이들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화는 쓰레기가 쌓이던 낚시터에 아이들이 환경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게시하니 쓰레기가 사라졌다. 경고문보다 아이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강렬했던 것이다. 아이들도 주…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105가구 200여 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주민 화합이 잘 되는 마을”이라고 말했다. 갈매울·장자울·탑상골 등 자연부락 슬항1리에는 정겨운 이름을 가진 자연부락이 많다. 해촌은 슬항1리 동쪽 바닷가에 인접해 있던 마을이다. 슬항1리 남쪽에…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애 중심의 서비스로 급여 제공자가 요양 등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 되는 신체 수발 및 인지기능 향상훈련 등의 서비스로 수급자의 심신 기능 유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목…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어렵네요.” Q. 장기요양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나요?” 박중선 원장 “지금도 노인 인구가 많지만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들어서면 사업 대상자가 더 늘어나요. 많은 수의 대상자를 지금의 제도가 수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

2022.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분이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태선 관장은 “앞으로도 당진시가 하나가 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소외 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독서 통한 정서 함양에 앞장” “2022년에도 독서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섰던 곳이라서 거미장터라고 이름 지어졌다. 이 마을에는 열두 간이나 되는 상당히 큰 집이 있었고, 일제시대까지 동쪽 언덕에서 대장간이 운영됐다. 마을 서북쪽에는 할미봉이라는 산이 있었는데, 봉화로 아미산과 통신했다고 전해진다. 할미봉은 지금의 신성…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6개 지역 각 10명씩 활동 애니맘은 당진시의 여성 일거리 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당진시에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5000만 원의 예산을 세웠다. 애니맘 서비스 신청자는 1인당 3시간까지 최대 5회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신청자는 제…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요청했다. 너무 놀라 맨발로 탈출한 카테린 씨는 “10초~15초도 안 되는 사이에 불이 났다”고 말했다. 가게 내부는 검은 연기로 가득 찼다. 불길은 건물 바깥까지 번졌고 화재로 인해 전선에 스파크가 일었다. 소방관들이 도착하기까지 10분 남짓한 시…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다리식당으로 향하다 보면 서원천 위에 송악읍 정곡리로 연결된 교량을 하나 만나게 되는데,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외나무다리’라고 부른다. 1960년대 서원천을 건너던 나무다리로 송악읍 정곡리 방향으로 가는 유일한 통로였다. “외나무다리는 45cm …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눔은 당진종합병원의 비전과 가치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하나 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됐다. 당진시복지재단은 내년 1월까지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노인 120가구에 행복 나눔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세환 행정…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이다. 일제에게 강제적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이기 때문이다. 민족의 치욕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억하고 감사해야 하기 때…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적극적인 권유로 고향에 내려와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며 “남편의 경력 하나 믿고 시장조사 없이 고향을 찾았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갈비탕, 갈비 없어 못 팔기도 한편 이곳의 주메뉴는 식당 이름과 같이 ‘숯불갈비’다.…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피 봤잖아. 그럼 고사 안 지내. 초상집에 갔다 와도 안 되고, 손가락 하나 베여도 안 되지. 그리고 또 그전에는 배를 지어 오면 오색깃발을 선물로 줬어. 지금 개업할 때 화환 주는 것하고 똑같어. 오색깃발 해서 하얀 상자에 한문으로 상(祥) 자를 박…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을 먹으면서 이웃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제례에 앞서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

2019.12.23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창규)가 제5회 행복나눔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14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발표회로, 장구난타를 비롯해 라인댄스, 오카리나, 하모니카, 통기타, 우쿨…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에 첫눈이 내린 지난 19일,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겨울이 왔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곳곳에서는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손을 호호 불며 김장김치를 담갔다. 본지에서는 두 면에 걸쳐 지난 21일까지 지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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