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장 소개] 순성면 아찬리 오복농원탐스럽게 익어 가는 선분홍빛 복숭아
… 나무에 둥글둥글 선분홍빛 복숭아가 가득 매달려 있다. 잘 익은 복숭아 하나를 한 입 베어 무니 달콤한 맛과 행복한 향기가 입 안 가득 퍼진다. 18가지 품종 농사지어 복숭아 농사를 지은 지 올해로 20년이 된 맹경섭 대표는 원래 사과 농사를 짓던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하나 마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20.08.01 · 환경·안전 · 김예나
… 나무에 둥글둥글 선분홍빛 복숭아가 가득 매달려 있다. 잘 익은 복숭아 하나를 한 입 베어 무니 달콤한 맛과 행복한 향기가 입 안 가득 퍼진다. 18가지 품종 농사지어 복숭아 농사를 지은 지 올해로 20년이 된 맹경섭 대표는 원래 사과 농사를 짓던 아…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며, 맘껏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일할 맛 나는 세상이 된다. 당진도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또한 당진 전체를 관통하는 내부순환도로를 개통해야 한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내부순환도로 개통과 지역별 관광 아이템 개발 등 지방…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어탕은 단백질과 DHA, 칼슘 등 영양분이 풍부해 대표적인 보양식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큰한 어죽도 좋다. 민물고기를 곱게 갈아 푹 끓인 어죽을 칼칼하게 끓여 든든한 한 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용으로도 그만이다…
2019.1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명에 충실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당진시대를 바라보는 당진시민의 마음이 하나로 합쳐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우뚝 서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당진시대는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를 바…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다짐은 평정심 되찾기였다. 지난해 신상의 부침(浮浸)이 컸기에 나의 마음과 머릿속은 늘 혼란스러웠다. 평정심을 잃게 하는 수만 가지 감정들이 내 정신과 육체를 온통 휘감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나에게 평화, 행복, 여유, 관용, 사랑 등은 사라지고…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판관들의 여러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참관하고 있던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대책위에서는 이 사건 초기 충남도와 변호사 선임 관계를 협의할 때 대형로펌보다 우리 당진을 잘 알고 대책위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중량급 변호사를 선임해야…
2019.09.27 · 환경·안전 · 임아연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혹자는 침체가 오래 이어져 지역상권이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해 리모델링하는 것이 부질없다고 조언했지만, 정 대표는 낡고 오래된 환경 때문에 손…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덕수·이선숙 대표는 가게를 처음 문 열었던 그때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해송을 운영하고 있다. 해송은 생선회가 전문인만큼 재료의 싱싱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광어와 우럭 등 대부분의 생선은 인근지역인 대천에서 받아오고, 요즘 제철인 대하와 전어…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학부모들이 환경문제에 각성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다시 묻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조직된 내기후는 활동에 앞서 지난해 말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승전목을 찾았다. 그 옆 너머로 보이는 석산 개발 현장을 바라보며 심각…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기를 기회라고 봤다”고 말했다. 그는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지멘스의 정신처럼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과 나무, 동물이 공존하며 ‘다 같이 사는 데 있다’고 확신했다. 이때부터 그는 사람이 모이는 박물관…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2019.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단한 뒤 재봉작업과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장바구니를 만든다. 폐현수막 하나 당 6개의 장바구니가 만들어져 경제적일뿐만 아니라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현재 당진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상점에서 소…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 “평소 글씨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꾸준히 글씨를 쓰고 싶었는데 마음과 달리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손글씨 바르게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성경말씀을 써 내려가고 있어요. 전보다 실력도 많이 늘어서 좋아요.” 배윤경 씨 “요즘에는 …
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에 최 실장도 자연스럽게 다육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이후 서로의 마음과 뜻이 잘 통했던 세 사람은 함께 다육식물 매장 ‘원다육’을 열었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행복해 보인다고 말해요.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게 참 행복해요. 세…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어 공평무사(公平無私)해야 이해관계자들의 시비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마음먹은 일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현재 계획 중인 송전선로는 한전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주민의 피해는 아랑곳 하지 않은 면이 있다. 한전의 구상대로 일부구간은…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 처음엔 낯선 환경 속에서 매일 바다에 나가 울었단다. 그렇게 어려움을 하나씩 헤쳐나가며 지역사회에 정착한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대호가든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박속낙지탕이다. 당진에서 잡은 싱싱한 낙지를 사용한다. 김 대표는 “수입낙지와는 감칠…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은근히 땅이 있으면 한번 고구마를 심어보고 싶었던 참이라 기대 섞인 마음으로 고구마를 한밭자리 심었습니다. 고구마 싹은 집안 형님이 키워주셨고 친구와 지인들의 도움으로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고 싹을 심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0년 전에 놓은 농사 …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싶었던 한 소녀는 결국 직접 옷을 만들어 입어야 겠다며 패션디자인 공부를 시…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 제공하고 있다. 공 대표는 손님들이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초벌한다. 장어를 구울 때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 여러 번 뒤집어 기름기를 빼며 굽는다. 때문에 작업이 쉽지 않지만 맛있게 먹는 손님들을 보면 기분이 좋다고. 한편…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4년의 당진시정은 모든 시민이 하나 되어 산적해 있던 현안들을 해결하고, 당진 경제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시정의 연속성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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