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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연도
2017년

138건 · '하나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요트세계일주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

  2.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손님들이 태준이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음식들이다. 기본반찬인 연어샐러드와 깐풍꽃게튀김, 베이컨버섯말이, 오징어초무침, 문어숙회 등 10가지 종류의 반찬을 비롯해 회와 다양한 해산물이 제공된다. 해산물은 …

  3.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중 상징조형물 설치는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다. 새천년 해맞이 행사를 계기로 서해안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왜목마을은 2007년 12월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이후 관광객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역의 경기…

    당진시대
  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지? 성체거동은 유럽 천주교회에서 전해온 풍습이다. 성체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장엄한 행렬을 통해 표현하던 풍습이 프랑스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한국에서 처음 거행된 성체거동은 1903년 6월 11일 용산의 예수성심 신학교에서 있었다. …

  5.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부끄러운 당진 함상공원

    …던 특수한 경우라 하더라도)와 수년이 지나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무엇 하나 바뀐 것이 없고 또한 공원 내 아쿠아리움은 말 그대로 요즘 인테리어로 설치하는 가정집 어항만도 못한 시설입니다. 이곳을 다녀가는 관광객에게 실망과 불쾌감만 제공하는 관광지로 …

    당진시대
  6. 2017.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문 하나된 마음으로 ‘영차’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용찬)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들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5일 송산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웅비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10회 동창회(회장 이태형)가 주관했으며, 신발날리기, 2인3각, 400m 이어…

  7. 2017.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완전 소중한 미녀 프로그램 운영

    …옷 입는 법, 꽃꽂이 등으로 마련됐다. 여성장애인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 치유가 된다”며 “특히 회원들 하나하나 개인 지도가 이뤄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담당 김미화 팀장은 “완소미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

  8.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에 있어서 여성들 본인의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

  9.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특히 심재희 부위원장의 노력이 크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5일과 22일, 29일에는 왜목마을 일대에서 문화공연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사람들이 물놀이를 …

    당진시대
  10.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회장 김진남) △남당진청년회의소(회장 이상민) 등 7개 단체가 소통하며 하나의 통합된 행사를 치룬 것에 대해 높게 평가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반응 ‘후끈’ 합덕읍민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축하 퍼레이드에 참여해 긴 행렬을 이어갔다. 이어 지역의 안…

  1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일 …

  1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독서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든 내색 하나 없다. 오히려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 씨에게 배움은 곧 삶이다. 훈장이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

  13.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우두동 내일 꽃 피우다 김소현 대표“자연주의 네일아트을 추구합니다”

    … 말했다. 네일 꽃 피우다의 이름에는 자연주의를 목표로 하는 김 대표의 마음이 담겼다. 김 대표는 “매장의 이름에 자연이 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예쁜 네일아트로 손님들의 마음에도 꽃을 피울 수 있는 곳, 네일아트로 인해 내일도 아름답게 꽃 피…

  14.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봉사다. 그래서 젊고 늙고 간에 누구나 다 해야 한다. 주어진 인생을 생기 있게 보내는가 아니면 죽음의 가장자리에서 무기력하게 보내는가에 따라 노년…

    당진시대
  15.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지에서 모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강세로 인해 골목을 지키던 개인 빵집은 하나 둘 사라지고 지금은 찾기가 힘들 정도로 보기 어렵다. 하지만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는 40여 년 간 한 길만을 묵묵히 걸어왔다. 또한 자신만의 비결을 고민했고 결국, 누구도 따…

  16.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울음이 그치지 않자 당황해 하던 두 사람이 재미있다는 듯이 웃었다. 내 마음을 몰라주고 웃는 두 사람이 더 얄밉고 서러워 방을 뛰쳐나왔다. 나를 울렸던 그 남자는 큰 형부가 되었다. 그일 이후 형부는 고구마만 보면 어린 처제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결혼…

    당진시대
  17.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다. 석문면 통정리 출신의 아내는 마을 사람들에게 집안도 괜찮고 얼굴과 마음씨가 고운 사람으로 소문이 나 있었다. 나는 봄에 제대해서 중매를 통해 아내를 만나, 가을에 결혼했다. 나는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고 현재도 처음 만났을 때와 변함없이 사랑한다…

  18.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인 정미초등학교에서 시낭송대회에 7명이 출전해 전원이 입상했다. 학원도 하나 없는 시골에서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방과후돌봄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

  19.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김봉환(84) 씨가 현재 병환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 두 달이 지났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식구”라며 “누구 한 명이라도 아프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마디> 최병례 : 집에만 있어봤자 우울만 하지요. 또 혼자면 대충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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