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개강식을 마치게 되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최유호 당진시자원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하나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태반이었다. 적극적인 태도와 의욕적인 눈빛은 찾아보기 드문 아이들을 보며 개강식을 마치게 되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최유호 당진시자원봉…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갑에 써 놓은 이 경고문을 볼텐데, 이 경고문을 보면서도 담배를 피울 마음이 생길까? 1년에 1만7000명, 30분에 한 명이 폐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요. 그때마다 대표님과 극단 친구들이 도와줬죠. 무대에 오를 때 모두가 하나가 돼 공연을 펼쳤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가 상까지 받게 됐는데, 이 모든 게 대표님과 극단 친구들이 하나라는 마음을 가져 가능했던 것 같아요. 김지민(원당중 3) : 저는…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8.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2박3일 간 진행했다. 수련회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신명기 말씀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번 수련회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송문제일교회(담임목사 최광규) 중…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고 있다. 회원들은 개인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정해 공동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현재는 10명의 회원들이 자수 기법을 공유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 대표는 “이제는 회원들의 솜씨가 나보다 좋다”며 “센…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이후 합덕에서 나고 자란 원주민들과 타 지역에서 합덕을 찾은 이주민들이 하나 둘 가입하면서 현재는 40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는 온라인 카페로 성장했다. 회원들은 카페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와 놀거리, 교육 정보 등을 공유하면서 프리마켓을 개최하는 …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느 덧 길고 긴 여름 한날이 저물어간다. 여기에 놓칠 수 없는 풍경 하나를 더 욕심내어 적자면, 어느 계절보다 더디게 몽산을 너머 가는 해와 노을이다. [바다]신평 바다사랑길 삽교천에서 음섬포구까지 이어지는 해안길 바라만 봐도 시원한 바다길, 총 …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며 “선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지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과 천막 하나로 그늘을 만들어 진심을 다해 예배하는 교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건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아프리카에 교회를 건축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삼봉…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년 전만 해도 아저씨들의 취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의 청춘루어도 낚시를 좋아하는 20~30대 또래들이 모여 지난 2011년 결성됐다. 청춘루어의 회장을 …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잊히지 않을 추억으로 자리하게 됐다. [인터뷰] 장금수 교장 “아이들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 “그동안 5~6학년 대상의 수학여행은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1박2일 간 서울 등 국내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동문회의 노력으로 중국에 다녀올 수 있…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2019.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단한 뒤 재봉작업과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장바구니를 만든다. 폐현수막 하나 당 6개의 장바구니가 만들어져 경제적일뿐만 아니라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현재 당진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상점에서 소…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것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며 “앞으로 우리 주변의 작은 나무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진용 숲 해설가는 국어교사로 교직생활을 해오던 중 2003년 <시사사>로 등단해 웅진문학상과 충남시협작품상을 수상했다. 대…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특히 활동가들의 공이 컸는데, 개인에게 상이 주어진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크다.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환경운동을 해오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환경’이라는 가치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어려웠다. 먹고 사는 게 …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짓말쟁이로 만들 수 없었던 그는 신문배달을 그만 두고 공부에 전념하기로 마음먹었다. 문제집 하나 살 돈도 없이 교과서가 새까매지도록 공부했고 선생님이 칠판에 적어주는 것은 모조리 외웠다. 또 헌책방과 도서관에서 남이 푼 문제집을 가져다가 공부했다. 그…
2019.06.21 · 산업·경제 · 김예나
…해야 할 점이 있다면? 재선거로 조합장에 당선되자마자 농협 경영구조 및 하나로마트 활성화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자기자본 확대를 위한 출자금 증대사업을 진행해 14억8000만 원을 모았으며, 지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