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살오른 봄 주꾸미로 입맛 살리기!
봄이 오면 꼭 맛봐야 하는 것이 주꾸미다. 약 1년생인 주꾸미는 봄에 태어나 다음해 봄 약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고 죽는다.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시기에 먹는 주꾸미는 낙지보다 귀한 대접을 받는다. 봄 주꾸미가 맛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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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하는 송악'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1.03.29 · 산업·경제 · 박경미
봄이 오면 꼭 맛봐야 하는 것이 주꾸미다. 약 1년생인 주꾸미는 봄에 태어나 다음해 봄 약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고 죽는다.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시기에 먹는 주꾸미는 낙지보다 귀한 대접을 받는다. 봄 주꾸미가 맛있…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면민들이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는? 한전에서 추진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
2021.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이 송악읍 중흥근린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5분 발언을 통해 촉구했다. 지난 16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 의원은 “사람 중심의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공원 면적 확대가 필요하다”며 “송악읍 중흥리에 계획한…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m로, 72기의 송전철탑이 세워지는 가운데, …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14대 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정기연 신임회장이 탁월한 능력으로 연합회를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제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0년에 창립…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채운·계림·승리봉 공원 등 7만8887㎡(약 2만 3863평)에 달하는 채운공원은 당진고등학교와 당진중학교 사이에 있는 공원으로,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수영장과 연계해 공원화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는 토지 보상을 마무리한 상태며 올해 공원 조성 …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쌀을 선물로 증정했다”며 “해나루쌀을 맛보고 트레킹협회에 쌀 구매를 문의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봉제 되살리기 트레킹협회는 송악읍 주민자치회, 신평면 주민자치회와 손을 잡고 오봉제 문화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5월 두 주민자치회와 …
2021.02.19 · 인물·동정 · 박경미
당진시민 이병구(송악읍 중흥리·58) 씨와 박양동(석문면 통정리·61) 씨가 교통사고로 차량이 물에 빠져 익사할 뻔한 70대 부부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성경찰서 서부결성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55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광리에서 …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송악공동육아나눔터와 신평꿈도담터에서 겨울방학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돌봄교실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학이 연기되거나 학사 일정이 변동돼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큐사랑 당진점이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문 열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리치펌킨헤어샵을 운영한 25년 경력의 정 점장은 그동안 복구열펌, 붙임머리, 손상모 염색 등에 관심을 두고 전문 연수를 수강하거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울 정…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이·통장들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지역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다. 새해를 맞아 당진지역 282개 마을의 이·통장은 물론, 이들을 이끌 14명의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새롭게 선출되거나 연임됐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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