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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1건
기간
1993—2026

421건 · '학교 이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2쪽

  1.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형(94) 옹은 21살에 입대했다. 제주도에서 96일을 훈련받고 하사관 학교로 입교했다. 졸업 후 1953년 2월 강원도 전방부대로 올라가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조 옹은 당시 상황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전방에 가면 땅에 …

  2.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신평면 금천리 신평성당 맞은편에 독특한 이름의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

  3.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고 집을 나섰다. 아이와 함께 온 엄마들, 퇴근하고 바로 온 노동자들, 학교 선생님들, 지나가던 고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든 곳은 촛불로 가득한 터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이 날은 어두워졌고, 우리들의 …

  4.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 한국에 머물면서 생활한 적은 처음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당산초등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5. 2024.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순성초 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순성초등학교 21회 졸업생인 신영무 변호사가 설립한 주성장학재단이 순성초등학교(교장 박호철)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주성장학재단은 지난 1998년 신영무 변호사의 아버지 故 신주현 옹과 어머니 故 신성분 여사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고향 당진…

  6. 2024.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  배정화 회장 취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 장재광 회장이 이임하고 배정화 회장이 취임했다. 방통대 당진학생회 제47대 · 제48대 학생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열렸다.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후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공로상 및 표창장 수여식…

  7.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다 형태, 색깔, 맛, 크기, 심는 시기 등에 따라 다양한 여러 종류와 이름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그 지역에 특화돼 내려오는 작물이 있습니다. 당진에서는 배틀콩과 약파를 찾았습니다. 배틀콩은 정미·면천·송악에서 수집했는데 서남해안…

  8.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산하의 또래상담연합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지난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손을 내밀고, 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단다. 또래상담은 훈련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

  9.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해도 붓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미대 진학도 그에겐 당연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희를 챙겨야 하기에…

  10. 2023.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교육경비 지원사업 살펴보기 ③  지역에서도 전문 진로 · 진학 컨설팅 받아

    … 덜고자 마련됐다. 올해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은 △1:1 맞춤 컨설팅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진학 명사초청 특강 등 총 11개 세부사업이 진행됐다. 1:1 맞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1. 2023.12.11 · 문화·교육 · 이지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선배 할아버지,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난 6일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 6.25참전유공자 명비가 세워졌다. 6.25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사업은 국가보훈부가 지난 2016년부터 참전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이나…

  12.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달콤한 당진중학교 매점 ‘달당달당’

    당진중학교 매점봉사동아리 학생들의 모습 매점협동조합 학부모들 먹어도 먹어도 뒤돌아서면 한창 배고플 나이, 당진중학교(교장 임광빈) 학생들은 교내 매점이 있어 너무 행복하단다. 당진중 학생들에게 달콤함을 선사하는 매점 ‘달당달당’이 자치기구로 운영되면서…

  13.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오미숙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당진시의 학교급식 운영방식 개선(안)을 바라보며

    …당진의 학부모들과 시민사회단체는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필자도 당진시 학교급식과 관련하여서는 무관하지 않은 사람인지라 당진시의 일방적이고 오만한 횡포에 눈 감고 귀 닫고 입을 막은 채 지낼 수는 없었다. 학부모들은 일사분란하게 한마음으로 움직여 입법…

  14.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수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보호받으며 교육할 수 있는 여건 필요”

    …와 요즘 교육 현장의 차이가 큰 가? 나는 교직생활을 2011년 천의초등학교에서 시작했다. 이후 계성초등학교에 있었고 각각 4~5년 정도씩 있었다. 지금은 원당초등학교 소속으로, 올해 2월부터 육아 휴직 중이다. 교육 현장은 시간이 흐르며 많은 변화가…

  15. 2023.08.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체육업체 탐방] 위너교육이벤트“체육활동 및 이벤트로 아이들 성장 돕고 싶어요”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위너교육이벤트는 2003년 큰나무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오기형 대표가 운영되다가 2018년도에 상호명을 바꿨다. 업체는 신평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유아체육 수업, 퍼포먼스 이벤트 지원 등 서비스를 제…

  16.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작업실 탐방] 최민경 수공예 공방겹겹이 닥종이로 빚은 정성 가득‘해나루 한지 쌀독’

    …다움을 창조해 내는 최민경 수공예 작가가 최근 작업실을 옮겼다.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운영했던 최민경 수공예 공방이 한적하고 평화로운 용연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용연동은 최민경 대표가 나고 자란 고향으로, 가만히 앉아 작품에 집중하고 있노라면 그의 마…

  17. 2023.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안전하게 가르치고 싶다

    교직 2년차 신규교사가 학교에서 생을 마감했다. 갑작스런 소식에 온 나라가 충격과 슬픔에 빠졌고, 교사들은 그 교사가 겪은 고통이 자신의 일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각 시도교육청에는 분향소가 차려졌고 조문과 근조화환이 끊이지 않는다. 그 교사는 죽기 전…

  18.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 체육부 탐방] 합덕초등학교 야구부“야구와 함께하는 추억쌓기”

    …각자 포지션에 맞게 배트와 글러브를 끼고 야구 훈련을 시작한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35년 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추억과 경험으로 성장하는 야구부 야구는 성인뿐만 아니라 성장기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운동이다. 운동을 하…

  19.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지역 학생들을 위해 다시 뭉친 합덕장학회

    … 위한 후원을 중단할 수 없다는 의지로 정복만 회장이 ‘합덕장학회’라는 이름으로 장학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한 합덕장학회는 본격적으로 후원에 나섰다. 회원들은 매달 회비를 모았으며 2020년부터는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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