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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기간
1993—2026

328건 · '해서 행복'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1.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도 설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당진시대
  2.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베트남 출신 한아라 씨 수기공모전 ‘대상’

    …온지 얼마 안되어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했지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항상 남편이 곁에 있고 많이 도와줘서 안심해졌습니다. 첫 아이를 날 때 수술을 했는데 마취 깰 때 남편이 얼굴을 살짝 때렸는데 한국말로 “…

  3.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르신들은 한 조를 이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일한다. 그렇게 해서 받은 한 달 급여는 27만 원이다. 70~80대 어르신들에게는 이렇게 받는 급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

  4.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갈고 닦은 솜씨 자랑 동아리 종합발표회

    …령 65세의 시니어로 구성된 동아리다. 꾸준히 연주발표회나 봉사 등을 통해서 문화와 예술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신바람장구난타+색소폰 콜라보 장구난타 장단을 다지고 익히는 심화학습으로 실력을 쌓고 있는 동아리다. 특기와 취미를 살려서 공연예술로 주민에…

  5.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6.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때조차도 농민 공약은 형식적이고 빈 공약뿐이다. 이제 더 이상 농민이라 해서 ‘농자지 천하지 대본’이라 해서 보호받는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9월 21일 쌀값 문제해결을 위한 당진시 농민결의대회에 참가해주십시오” 당진시 농민…

    당진시대
  7.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 ‘혼자 남아서 춤추는 거미줄’이라고 표현한 구절에서 비슷한 경험을 해서 놀랐다고 한다. 그는 “하루는 아이들과 소꿉놀이를 하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계란꽃이 떨어졌는데 택배 배달해주세요’라고 말했다”며 “아이들의 표현에 말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

  8.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당진시대
  9.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계에 있는 슬항리는 지형이 현악기인 비파(비아)의 목과 비슷하게 생겼다 해서 비아목, 즉 슬항리(瑟項里)라 이름 지어졌다. 조선시대까지 당진군 하대면에 속한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개편 당시 슬항·해촌·사암·마술 등 네 마을이 합쳐져 슬항리로 통…

  10.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니라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우를 해줘야 하죠. 이를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원홍 센터장 “요즘 물가나 기름값이 많이 올랐어요. 하지만 인건비나 시급은 정해져 있어요. 또 어르신에 대한 장기요양수가가 정해져 있으니 시설을…

  11. 2022.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문체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제패

    …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 인터뷰 주장 강민서(19) 선수 “무실점 우승…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힘들게 준비해서 결승전까지 달려왔는데 무실점 우승을 거둬 기쁩니다. 고3 시기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개…

  12.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대한 전환기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농업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서 소비자인 시민과 농업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당진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며 “후보자들의 농정 철학과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제안한 많은 정책들이 농정에 …

  13.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김기재 당진시의원“소아응급·산업재해 전문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정을 이끌어갈 예정인가? 그 이유는?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가치는 ‘시민행복’이다.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모든 행정과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께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다름 아닌 시민들의…

    당진시대
  14.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보름달공작소레터링 떡케이크로 특별한 날 기념해요

    …에서는 케이크가 아닌 떡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다. 떡케이크라고 해서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다양한 색과 그림의 떡케이크를 보름달공작소에서 만날 수 있다. 보름달공작소 김선아 대표는 중학교 때부터 요리를 시작해 한식과 양식, 일식, 중식 …

  15.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안됐을 때죠. 라디오를 사서 집에 오는데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그때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무엇을 사던 그때만큼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최규범 이장) 23개의 자연부락이 있던 마을 대호지면 장정리는 ‘장정리’라고 이름 지어진 유래가 …

  16.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자서전 <50대 아름다운 도전>을 집필했다. 전순희 씨의 ‘청춘은 져도 행복은 파란 하늘 아래 남아’ 손녀와 할머니가 함께 한 자서전 전순희 씨의 자서전 <청춘은 져도 행복은 파란 하늘 아래 남아>는 손녀(임서진)와 함께 만들어 더욱 특별했다. 컴퓨터…

  17. 2021.06.11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축 사옥 개관행사 및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

    …고가 있었다”며 “창간 28년만에 멋진 신사옥을 마련해 저 역시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대표이사 자리를 떠나지만 그동안 당진시대와 함께했던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며 늘 당진시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겠다”고 덧붙였다. 취임…

  18.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한우돈가셀프바로 밑반찬을 더 푸짐하게!

    …으로 다시 조리대 앞에 섰다. 그는 “기분이 안 좋다가도 음식을 만들면 행복할 정도로 요리하는 게 좋다”며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고 싶어 코로나19로 어렵지만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우돈가는 1층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손님이 …

  19.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있게 사는 것의 내 희망사항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65년경 고등학생 때 천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날은 천의초 후배들의 운동회가 있었던 날이…

  20. 2020.10.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문성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장“안전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한 삶”

    …봉사란 함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봉사단체는 혼자만 잘한다고 해서 존재할 수 없다”며 “대원들이 함께 해야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현재 그의 가장 큰 바람은 신규 대원 모집이다. 김 대장은 “현재 3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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