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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행복 그리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는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 그리고 세 할머니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사고 현장은 참담했다. 마을회관은 사고 이후 한 달, 두 달이 지나도록 정리되지 않은 채 사고의 잔상이 그대로 남아 있다. 곳곳의 유리 파…

  2.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 바다를 옆에 둔 소들쉼터와 미륵불, 거룩바위가 있는 당산미 산책길, 그리고 천주교의 역사적 가치가 담긴 원머리 성지까지 다양하다. 이번 신문에 대해 김은실 관장은 “시니어 신문에 대한 도전을 응원하며 시니어 세대에게 필요한 소식과 유익한 노년의 삶…

  3.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실노인복지센터 안효권 센터장 취임

    …했다. 안 센터장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는 본지 제1475호 기사 “부름 그리고 소명…모두가 행복한 마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나 오는 죽음을 부정적으로 맞이하는 것이 아닌, 죽음이 찾아오기 전까지 행복한 삶을 지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강사는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이 맡았다. 5회기에 걸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진행됐다. 도예 공방을 찾아 도자기와 그…

  5.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 토론자로 나서 토론했다. [토론 발제 정리] △박종희 교수 “웰다잉, 그리고 지역사회의 선택” “지역사회가 가진 강점을 활용,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구성원들의 역할에 대해 몇가진 의견을 제시한다. 웰다잉은 삶의 연속선이라는 전제하에 보건복지부 중…

  6.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고 와서 여러 프로그램과 어르신들의 식사, 위생 등을 살피고 돌봅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집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어르신들은 센터에 오시면, 오시는 순서대로 공기압 마사지와 안마 의자에서 안마부터 받으십니다. 9시 50분에는 아침 체조를 하고 조회 및 …

  7.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의 최우선 과제일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과 충분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부모의 시간 빈곤의 해결이 필요하다. 최근 서구국가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육아휴직을 늘리거나, 자녀가 영유…

    당진시대
  8.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 더부살이 하던 그때를 지나,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된 경위가 소개된다. 그리고 이어진 사진에는 허름한 가게 문 앞에서 사람이 있는지 살피는 복지사의 뒷모습, 집집을 돌아다니며 만난 강아지,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들어 낸 미소 등이 담겨 있다. <작…

  9.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나눔푸드뱅크“사랑을 나누면 더 행복해져요”

    …. 후원품을 걷기 위해 곳곳에 흩어진 빵집을 돌고 나면 오전이 끝난다. 그리고 당진 외 지역으로 물품 후원을 받으러 간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물품이 나오는지 모르기에 물품을 후원한다는 소식만 들으면 차를 몰고 그 지역으로 떠난다. 한 번은 왕복 3…

  10.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론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는 독자 여러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당진시대가 이룩한 이러저러한 성과와 결실은 모두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광고주, 더 나아가 당진 시민들의 한결 같은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고하건대, …

  1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다. 오전 9시까지 정기 배달을 마친 후 시청 앞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른 점심을 먹은 뒤 오후까지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일과다. 배달할 곳이 있기에 주말을 제외한 평일은 빠지지 않고 20여 년 동안이나 일했다. 비가 오…

  1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물은 더이상 드나들지 않고 민물 호수로 변했다. 그리고 간척사업으로 일대 갯벌은 농경지가 됐다. 소포리+반대리=소반리 소반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소포리(小浦里)와 반대리(班垈里)가 합쳐지면서 두 마을의 첫 글자를…

  13.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14.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15.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를 가정부처럼 인식해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부족해요. 요양병원을 안 가도 되는 어르신이 가서 안 좋아지는 일도 있고, 주간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치매안심센터를 다니는…

  16.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 먼 훗날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건강 챙기시고 힘을 냅시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봉사의 기쁨과 보람”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봉사의 기쁨과 보람이 무척 컸습니다. 코로나19의 …

  17.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에게 주신 사랑 다시 나눠드릴게요”

    …받는 한편 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아이들은 쿠키와 컵케이크를 직접 만든다. 그리고 빵과 쿠키 봉지에 맛있게 먹어 달라는 스티커를 곱게 붙이고, 직접 지역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만든 빵과 쿠기를 전한다.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센터장은 “그동안 나눔을 받기만…

  18.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

  19.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 해에는 수납장 정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논두렁밭두렁은 앞이 보이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던 시각 장애인의 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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