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10명의 자녀가 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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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30 / 87쪽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10명의 자녀가 죽게 되었습니다…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옷을 맞춰 입은 가족들이 당진문예의전당으로 하나 둘 씩 모여들었다. 화창한 날씨처럼 가족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및 소공연장에서 제11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를 개최했다. …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번씩 모인다. 이들은 출신, 연령, 성별이 다 다르지만 ‘그림’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통한다. 그림은 즐겁고 재밌어야 한다는 이 회장의 말처럼, 회원들은 작품 활동을 할 때만큼은 즐겁게 하고 있다. 지금처럼 회원들이 화합이 잘 되고, 묵묵히 그 자…
2017.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교인 가족운동회 당진장로교회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다음달 1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교인이 함께 하는 주일예배에 이어 가족운동회가 진행되며, 축복권 나눔을 통해 교인들이 푸짐한 …
2017.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면 그 속에서 콩닥거리며 달콤하게 숙성 하겠지 캠벨 포도송이처럼 화목한 가족의 온기로 나누어 두 볼에 부비는 사랑 꿀 같이 달콤한 가정의 일원이 참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핵가족화로 인해 가족이란 의미가 퇴색되고, 부모와 자식 간의 정도 멀어…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여 부문의 남녀 격차를 줄이려는 노력은 지독해 보이기까지 한다. 그 중 하나가 교육이다. 독일에서도 ‘걸스데이’(Girls’ day)가 인기다. 한국의 걸 그룹이 아닌 직업 체험을 하는 ‘미래를 위한 날’ 행사다. 지난 11일 찾은 NPO <라이프>는…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반환점에서는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이 이뤄졌으며 장바구니를 비롯해 당진낙협…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 특히 삽교호 관광지 일원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지금 이 시기는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여로 시간 당 1000원 저렴 먼저 삽교호 곳곳을 둘러보기…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떠올리게 됐다. 당시 나는 수화기를 잡고 친구들과 한참을 통화했고, 가족들의 눈치가 보여 동네 인적이 드문 공중전화를 찾아 수다를 떨었던 시절을 보냈다. 과거와 비교해보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김태현 연출가와의 일문일답이다. 가족극단은 어떻게 생겼나요? “2015년 10월 말 쯤 세월호 어머니들은 치유 목적으로 연극 수업을 제안 받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셨을까…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6일에는 14개 읍면동 솟대경연대회와 국수봉 당제, 용왕제, 시장기원제가 이…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온 사이라는 것입니다. 이념과 사상 종교적 신념은 각자 다르지만 그래도 가족이요, 친지요, 이웃이요, 국민이니, 함께 공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보수와 진보요, 좌파와 우파인 것입니다. 앞서 김세의 기자가 지적했듯 좌파도 우파도 모두 문제는 있습니다. …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까지 제철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축제마다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리는 만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지역 곳곳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보자.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날짜: 4월 6~9일 ■장소: 송악읍 기지시리 기지시줄다리기…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정을 꾸려 살아가야 한다. 실제로 한국 적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육과 방문교육서비스를 …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등이 이뤄졌다. 한편 2017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민속축제에서는 국립무형유산원과 연계한 기지시줄다리기 발전방향 심포…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꿈을 하나씩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이팅게일 꿈꾸던 간호사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 그 시작은 간호사였다. 나이팅게일과 마더 테레사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그는 나고야에서 간호사…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못했다. 내성적인 성격까지 더해 아무도 모르게 만화책 <힙합>을 보면서 하나 둘 동작을 따라했을 뿐이다. 그러다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알게된 ‘춤꾼’ 팝핀현준에게 잠시나마 춤을 배웠다. 하루에도 수백 번 같은 동작을 연습했다. 뼈에서 소리가 날 정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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