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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7건
기간
1993—2026

3,607건 · '처음 시작' · 최근 기사부터30 / 181쪽

  1.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군살이 정리됐다. 대회 출전해 수상 기쁨 안기도 한편 정라인 동아리는 처음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 박정묘 강사와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회원 몇 명이 친분을 쌓으며 동아리를 만들었다. 이후 당진문화원에서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공…

  2.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행사장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신밝기를 시작으로 볏가리대 세우기와 서낭제 및 민속놀이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여기서 지신밝기란 지신을 진압함으로써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바라는 민속…

  3. 2023.0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 “도움이 필요하면 저희가 할게요!”

    …), 김재원(28) 청년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겠다고 밝히며 목욕 봉사를 시작했다. 이동목욕 봉사에 나선 정회주 씨는 “직장을 다니며 어르신을 위한 간접적 지원만을 해서 아쉬움이 있었다”며 “방문목욕 봉사를 통해 어르신을 직접 만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4. 2023.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중증장애인 긴급돌보미서비스 이용하세요”

    … 비용의 50%가 감면된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장애의 이해와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돌봄의 내용, 서비스 제공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한 돌보미 선생님은 “긴급돌봄 서비스 돌보미 교육이 처음인데 현장에서 겪…

  5.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최고령 축구인 채영석 씨(83·송산면 상거리)“축구는 인생의 낙”

    …동, 특히 평생 이어 온 축구로 암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한 공차기 채 씨는 1939년도에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서울 은평구에서 오랜 세월을 살았다. 그는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다. 축구를 잠…

  6.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나눔푸드뱅크“사랑을 나누면 더 행복해져요”

    …1곳에 물품이 전달되고 있다. 기부 물품 항목은 다양하다. 즉석식품부터 시작해 각종 생필품, 학용품, 장난감, 식자재 등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고 있다. 이 물품들은 조원홍 사무국장이 전국을 누비는 덕에 당진시나눔푸드뱅크에 올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

  7.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봉화산 정상에서 진행했다. 1월 1일 6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에 소속된 단체 소개와 신임 송산면장 인사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눴다. 또한 봉수대 앞에 고사상을 차리고 시산…

  8.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소를 재배하고 있다. “주체적인 삶 살고 싶었다” 김인기(43) 대표가 처음부터 농업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인천에서 한 캠핑 관련 회사에서 12년간 일한 김 대표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정년이 없는 일을 찾고자 했던 그는 회사에서 인사…

  9.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가마치통닭 당진원당점, 옛날통닭 생각날 땐 “가마치통닭”

    … 손님들에게 치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배달의민족을 통해 배달도 시작했다. 강 대표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생활을 하다 오후에 가게 문을 열고 늦게까지 일하는 가게 일에 처음엔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며 “이젠 큰 어려움 없이 가게를 운영하고…

  10.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문인화를 배웠다. 처음 붓을 잡아 본 주민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매화·난초 등 각자 좋아하는 사군자를 화폭과 부채 등에 담았다.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 실력을 키운 이들은 어느…

  11.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을 틀자 해미현 수비대장은 체면을 고려하지 않고 박자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들려준 음반 가운데) 특히 바이올린 연주곡은 조선인들을 더욱 매료시켜 온 힘을 다한 연주자의 음악이 끝나자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수비대장은 평범한 손풍금의 음색에 빠…

    당진시대
  12.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을 만들고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단체들은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고, 구성원들과 함께 사업 진행의 방향을 논의하면서 바쁜 1년을 활동했다. 앞선 1년의 경험으로 2년차, 3년차를 거쳐 이젠 어엿하게 독립을 선언할 수 있도록 우뚝 서…

    당진시대
  13.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다. 이어 “모양도 귀여워 다른 식품에 비해 캐릭터화 하기에도 쉬웠고, 처음부터 수출도 염두했기에 호박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사천리로 그는 지난 2012년 경기도 성남시에 호박 전문카페를 차렸다. 그해 티니호박 상표와 호박과자 디자인도 등록…

  14.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가 우리나라 서양음악 도래지였다”

    우리나라에서 서양인이 처음으로 서양음악을 들려준 장소가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조금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는 지난 2월 <당진 조금진의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을 위한 문화적 장소성과…

  15. 2022.12.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디저트부부85 (원당동)“레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추억 쌓으세요”

    …디저트부부85를 문 열게됐다. 김진현 대표는 군생활을 할 때부터 요리를 시작해 일식을 제외한 여러 종목에서 요리사로 일해왔으며 정혜란 대표 또한 요식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다. 조리제빵과를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외…

  16.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씨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자리했다. 또한 신입생이 주전 자리를 맡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력이 뛰어나 주전자로 참가했다. 대회를 우승하고 난 뒤에는 마…

  17.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 및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역할이다.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행복교육지원센터가 당진에서 시작되었고,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의 핵심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당진의 어린이 청소년이 행…

  18.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일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29년이 훌쩍 지났다. 서울에서 20년 동안 경력을 쌓아온 김 대표는 8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채운동에서 미용실 현’s헤어를 열고 올해로 8년째 운영…

  19.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프레셔스예술단아름다운 하모니로 허무는 장애의 벽

    …께 한 덕분에 감동의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김경민 씨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듀엣 공연과 합창 및 독창, 앙상블 연주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너나 할 것 없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프레셔스 예술단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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