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 류재하 이사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낙후한 고향의 후진양성을 위해 서야중.고교를 설립했다. 그후 35년이 지났으나 그는 어데서나 만날수 있는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이번 경로잔치도 그만이 갖고있는 자애로운 성품덕에 베풀수 있었던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54건 · '있는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13 / 313쪽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류재하 이사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낙후한 고향의 후진양성을 위해 서야중.고교를 설립했다. 그후 35년이 지났으나 그는 어데서나 만날수 있는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이번 경로잔치도 그만이 갖고있는 자애로운 성품덕에 베풀수 있었던 것이다.…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 애착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그림을 그려온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개인적인 창작의 자유를 주장하기에 아직은 사회적인 짐이 너무 많습니다” 그는 사실은 이런 자기항변으로 늘 가슴속…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는 어떤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의 일생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도 하는…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진다운 것을 찾아 키워야할 필요가 요즈음 새삼 다시 제기되고 있다. 부분적으로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찾아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기지시 줄다리기”를 꼽…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어떻게 균형잡힌 단체로 만들어 가야할지 오히려 더욱 큰 부담을 지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 모임이 갖고 있는 현재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앞으로의 과제이기도 한 것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의식을 한차원 높은 시민의식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우리가 얼마나 …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즘은 여념이 없다. 그래도 자료는 부족한게 태반이고,문…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이겨내기엔 힘이 부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한전에 근무하다가 상처가…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젊은 인력들을 도시에 빼앗기고 있는 당진의 실정으로는 한사람 한사람이 더없이 소중하다. 정윤석 원장(36세)의 경우 국민학교 재학중에 서울로 갔다가 20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온 사람이라 더 눈길을 끈다. 작년 5…
1993.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정신집중에 좋은 운동으로 심신을 안정시킨후 10개의 핀을 쓰러뜨리기 위해 정확한 계산으로 정확한 몸동작을 해야한다. 초보자들은 일단 공을 가운데로 굴리는 연습만 하면 되지만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볼링이다. 또한 어려울수록 도전의 매력이 있는 것…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현재가 있으면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늘 현재에 비해 어두운 모습으로 있는 게 과거이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과거를 까맣게 잊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일과 같다. 과거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과 담을 쌓은 폐쇄된 영역에 머물면서 당진…
1993.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수문학회가 탄생한 것은 올 6월 27일, 젊은 시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홍윤표(44)씨가 생활정보지 '까치소식'에 모집광고를 내면서 많은 시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사람들이 모두 14명. 주로 30대 주부들로 구성된 이 모임 회원들은…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연, 클래식 기타 연주등으로 군민회관이 열기로 가득 찼었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음악의 밤줁은 음악동우회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89년 창립된 음악동우회는 그동안 꾸준히 정기연주회를 가져왔고, 상록문화제에서도 꾸준히 음악분야를 담당해 오고 있어 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