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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8건
기간
1993—2026

6,358건 · '문화 위해' · 최근 기사부터318 / 318쪽

  1.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문화예술에 씨앗 뿌리는 선구자 -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향한다. 그래서 그는 지금 어지간한 사업체를 거느린 기업가 못지않은 ‘문화사업가’이다. 그는 「충청오페라단」과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밭여성합창단」을 창단했으며, 그들 세 단체에 「대전음악제」와 「대전무용단」을 합쳐 ’93 대전엑스포에 지역…

    당진시대
  2.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리시는 담임 선생님을 만나 저를 무척 사랑해 주셨고, 저도 귀여움을 받기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계속 하던중 고3때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조창환 선생님의 시사를 받아 전문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 …

    당진시대
  3.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

    당진시대
  4.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진다운 것을 찾아 키워야할 필요가 요즈음 새삼 다시 제기되고 있다. 부분적으로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찾아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기지시 줄다리기”를 꼽…

    당진시대
  5.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

    당진시대
  6.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그동안 당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

    당진시대
  7.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가 강합니다. 6.25 이후에 지역을 방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니까요. 국가의 뿌리를 지역적으로 지탱하는 조직체라고 본다면 쉽겠네요. ■ ‘재향군인회’하면 왠지 친여적이고 관변적인 단체로 여겨지는데 실상은 어떻습니까? - 아직 …

    당진시대
  8.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9.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앙에 편입된 주변적인 삶을 살고 있다. 정치,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어떤 면에서도 지역의 특성과 지역의 공감대를 끌어내지 못하고 제각기 능력에 따라 '중앙에 줄타기식'의 개별화되고 주변화된 삶에 익숙해져 버렸다. 그런 가운데 우리의 불우한 이…

    당진시대
  10.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실 하나가 그의 전 재산 - 홍광표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요즘 당진문화원은 그 동안 굳게 닫혔던 문을 열고 대중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

    당진시대
  11.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래를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구현」이다. 미래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격식과 겉치레를 벗고 힘차게 일해나가자는 뜻이다. 이회장은 또 행사를 간소화함으로써 남는 자금은 공익사업에 전액 쓸 생각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JC를 만드는 것’ 아마도 …

    당진시대
  12.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 지금 우리의 현실로 볼때 지역이 단순히 생활공간일 뿐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거의 공백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역언론의 역할이 바로 이같은 지역에 지방자치에 필요한 구조들을 갖춰 나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동떨어진 주민과 행정을 이…

    당진시대
  13.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부심과 겸손 갖춘 젊은 의사 - 정윤석 외과 원장

    …원장은 자신의 나이가 어디에 나설만큼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증조부때부터 지역에서 의사역할을 해온 내력에 의해 내려온 정원장은 앞으로 1~2년 빚을 갚고 나면 직접 운영은 못하더라도 고아원이나 사회복지 시설에 많은 도움을 주…

    당진시대
  14. 1993.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 청년연합회 1993회장 윤재형

    …세)씨는 흩어져있는 청년들의 화합, 단결을 도모해 앞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 헌신할 수 있는 토대를 닦은 것으로 지난 1년을 평한다. 과도기 상태에서 큰 사업을 벌어지 못했지만 영세민, 결식아동 돕는일, 매월 조기청소를 하는 일, 서구천 휴지줍…

    당진시대
  15. 199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작가 송봉화 - 공동체적 삶의 흔적 보존쪾부활을 위해

    송봉화씨는 민속사진 작가로 알려져 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진에 담아 쉽게 설명한 「솟대」, 「미륵불」등의 책은 이미 몇번 일간지에 소개된 바도 있다. 틈만 나면 만사 제치고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그의 토속물에 대한 애착은 가히 별나다. 경제적, 또…

    당진시대
  16.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호(1993.11.30)특집기사/당진문화원 대중문화의 시설로

    당진문화원, 대중문화의 산실로 거듭나야 한다 현재가 있으면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늘 현재에 비해 어두운 모습으로 있는 게 과거이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과거를 까맣게 잊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일과 같다. 과거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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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3.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수문학회

    호수문학회가 탄생한 것은 올 6월 27일, 젊은 시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홍윤표(44)씨가 생활정보지 '까치소식'에 모집광고를 내면서 많은 시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사람들이 모두 14명. 주로 30대 주부들로 구성된 이 모임 회원들은…

    당진시대
  18.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음악동우회

    이번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행사장 이곳저곳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몇가지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가는 걸 어쩌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대부분은 ‘음악의 밤줁 행사가 남긴 진한 여운에 잠시 사로잡혀 있었을 것이다. 상록문화제가 진행되어온 최근 몇년사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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