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7건
연도
2018년

877건 · '있는 위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2 / 44쪽

  1.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은계 생고기 & 카페 엘리스오붓하게 모임하기 좋은 곳!

    …방으로 이뤄져 있다. 은계 생고기는 최대 24명에서 2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방과, 카페 엘리스는 12명이 한 번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다. 맛도 물론이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모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계 생고기…

  2. 2018.04.06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신평면 초대리 당진교육원 드론 군단 이인규 대표4차 산업의 드론, 군단에서 배우세요!

    당진에서 드론을 배울 수 있는 드론 군단이 신평면 초대리 근처에 새롭게 열었다. 4차 산업이 중요 화두로 떠오른 요즘, 4차 산업과 관련한 자격증이 인기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국가공인자격증인 드론 자격증이다. 드론 자격증은 경량 및 초경량비행장치조…

  3.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기 나서

    …아리 회장인 3학년 조현수 학생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잘 모르고 있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해 인식을 개선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나비동아리는…

  4.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플로 편리하게!

    …플리케이션이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발한 <당진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은 시내버스 노선과 시간표, 정류장 검색 등 버스 이용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진버스터미널의 고속버스 시간표 및 당진시 대중…

  5.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성인 멘토와 학생 멘티가 만나다!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중·고등학생 멘티들과 지역의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인 멘토들이 모여 인권에 대한 강의를 듣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연을 맺은 멘토-멘티들은 1년 간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친구와 가족, 진로 문제 등 다양…

  6. 2018.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증장애인 위한 텃밭 봉사로 나눔 실천

    따스한 봄이 찾아 왔다. 봄 소식과 함께 지역에 나눔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다. 신평면 신당리에 위치한 이명희 전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의 텃밭에 김수남 신당리 전 부녀회장과 이은로 당진화력 과장이 구슬땀을 흘리며 밭을 일구고 씨를 뿌리…

  7.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소년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였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기 위해서였다. 청소년들 역시 당진에 사는 시민으로서, 지역에 살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모아 공약을 만들었다. 청소년들이 만든, …

  8.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4] 농업 새로운 정책 시행…여전히 불안

    …위에 올랐다. 이에 당진시는 1272ha의 논을 타작물 재배로 유도하기 위해 평균단가 340만 원/ha를 지원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농민들의 입장은 다르다. 농민들은 수도작 위주의 경지로 밭작물 재배에 대부분 부적합해 수익이 보전되지 않는다는 불안감…

    당진시대
  9.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통한 바이럴 홍보·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창업가다. 천안 출신인 그는 지난 2014년 취업을 하게 되면서 당진을 찾았다. 그러다 길지 않은 직장생활을 접고 마음 속에 품고 있었던 창업에 뛰어들었다. 안정적인 ‘월…

  10.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12시간에서 20시간 요구1년 예산 12억에서 24억으로

    …지난달 26일 당진시의회 입구에서 집회를 열었다. 주 12시간 근무하고 있는 이들은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주 20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조례를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며 처우 개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당진시립합창단이 연간 10억 원 이상의…

  11.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낙선했다. 낙선은 실패와 좌절이 아닌 오히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줬다. 또한 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로서 시민들의 고충을 진심으로 공감하기에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경선이 치러지게 된다면 결과에 승복하겠는가? 경선 과…

    당진시대
  12.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1] 송산면(더불어민주당)“경험과 경륜” vs ”성실과 참신함”

    …경륜이 더해져, 지역의 지속가능하고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일꾼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청렴, 소신, 강직한 이미지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송산 출신으로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기지시성당에 다니고 있…

    당진시대
  13.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개최

    …린 바자회는 2명의 신학생에게 각 200만 원씩 전달하는 장학금 적립을 위해 열렸다. 이날 당진서지방 소속 26개 교회 교인들 뿐만 아니라, 고대·석문지역의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26개 각 교회의 여선교회에서는 부침개, 떡, 떡볶이, 호박죽, 국…

  14. 2018.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7080라이브스타, 오는 22일 공연 시작

    … 공연을 시작한다. 라이브스타는 지난 2010년 결성해 충남에 거주하고 있는 음악 동호인들과 함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취지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 밴드, 통기타, 색소폰, 사물놀이 등의 특기자(정회원 25명, 준회원 30명)로 구성돼 있으며, …

  15.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반갑다! 친구야!”

    … 전 졸업한 128명의 학생 중 서울, 대전, 예산 등 전국각지에 살고 있는 20여 명의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졸업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출석을 부르며, 자기소개를 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이었던 친구는 교사가 돼 얼마 전 교직생활을 마쳤고,…

  16.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압둘 씨 : 한국 진짜 좋다. 살고 있는데 문제없다. 네팔 수베디 씨 : 2011년에 당진에 왔는데,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앞으로도 잘 지낼 것이다. 지금은 비자를 변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

  17. 2018.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옻 넣은 닭·오리 백숙 한정판매

    … 갑사가든의 백숙 요리는 옻이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메뉴로 구성돼 있는데, 이곳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김규중 조리사는 “옻을 타는 사람들을 위해 옻을 넣지 않은 백숙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갑사가든에서는 손님들에게 맛있는 백숙 요리를 선보이기…

  18. 2018.03.30 · 산업·경제 · 박경미

    멈출 수 없는 맛, 짭조름한 건어물

    …견과류까지 40여 가지의 건어물·건조식품을 취급한다. 말려찡을 운영하고 있는 박현주 대표는 “개인적으로 건어물을 매우 좋아한다”며 “좋아하는 건어물을 내가 직접 판매하며 사람들에게 맛있는 건어물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건어물로 창업까지 하게 됐다”고 말…

  19.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 개헌안 유감

    …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개정안 발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대통령이나 국회가(재적의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 발의할 수 있다. 국회에서 개헌 의결 정족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여당과 야당의 타협이 필수적인데, 현재의 대치정국에서는 …

    당진시대
  20.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행·재정적 측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및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간부문의 전문성과 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