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되지 않도록 챙겼다. 김춘근 전 이장은 “마을에서 이런 공연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잘 모이지 못하고 힘들었는데, 마을에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윤순화 이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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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되지 않도록 챙겼다. 김춘근 전 이장은 “마을에서 이런 공연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잘 모이지 못하고 힘들었는데, 마을에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윤순화 이장과 …
2022.10.14 · 문화·교육 · 유수아
“레디! 액션!” 감독이 큐 사인을 외치자 배우들은 연기를 시작한다. 스태프들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 한 장면 한 장면을 카메라로 담아낸다. 그렇게 담긴 영상은 편집을 거쳐 영화로 탄생한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의…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작품을 통해 회원들이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 전했다. 김성자 글사랑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을 글귀를 통해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이…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1936년에 시작된 복음의 씨앗 아찬리 마을회관 인근에는 매방아도 자리하고 있다. 매방아(연자방아)는 둥글고 넓적한 돌판 위에 그보다 작고 둥근 돌을 세로로 세우고 장대를 연결해 소나 말로 끌…
2022.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오 시장은 당진시 조직이 방만하게 운영됐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처음 시장이 됐을 때는 1500여 명의 공무원이 당진시에서 근무하는 줄 알았는데 읍·면 단위에서 일하는 일용직과 당진시 산하 조직 직원까지 포함하면 3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면 출신으로 젊은 시절 전업주부 생활을 해오다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88년도 경 당진군청을 방문한 김 대표는 조손가정을 후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에 시작했다. 또한 2002년 경에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개막식을 비롯해 폐막식에서 체전 개최 이래로 처음으로 수어 통역사가 배치돼 행사 진행을 안내했다. 선수 모집 후 한 달간 훈련 당진시는 이번 체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선수 모집을 시작했다. 이를위해 아파트에 선수 모집 홍보…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속…
2022.09.23 · 문화·교육 · 유수아
…민턴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첫 승전보를 울렸다. 배드민턴 강호팀을 꺾고 처음 차지한 종합우승에 오랜 시간 훈련에 매진해온 당진 선수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제72회 충청남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보령에서 개최된다…
2022.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남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이 당진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이후로 처음 개최된 이번 장애인체전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개최지에서 전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 체전이 처음이다. 이번 체전에는 약 5000명의 선수단과…
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리트 코스 밟은 예술가 서울 출신의 홍지영 대표는 또래보다 늦게 미술을 시작했지만 미술대학과 대학원, 외국 유학이라는 소위 ‘정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홍 대표는 “중학생 때 내신 점수를 위해 미술을 시작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진로를 잡고 전공 공…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됐다. 충남권이 볼링문화가 활성화 돼있어 당진에 자리를 잡자마자 볼링을 시작하게 됐다. 이 선수는 청각장애인인 남편의 수화 통역을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볼링을 접했다. 그는 꾸준히 하다보면 해가 갈수록 볼링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선수의…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둠이 가시고 커튼 사이로 밝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문통에서 대를 이어 살고 있는 장원식 씨는 13세부터 어업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 그의 기억에 따르면 수문통에는 지금보다 더 많은 가구가 거주했으며, 생선을 사러 온 상인들과 인천행 여객선을 타기 위해 온 승객, 쌀을 실어 나르는 인부들로 늘 붐볐다…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수 지방을 제거하며 손질하고 7시간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송 대표는 “처음에는 1시간가량 끓여 핏물을 빼고, 새 물을 받아 야채를 넣고 2시간을 끓인 뒤 다시 양념을 넣고 3시간가량 끓여 육수를 낸다”며 “이렇게 해야 육수 맛이 진하고 갈빗대에서 부…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리고 지난달 26일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어서와! 1분 영화는 처음이지>의 단편 영화 시사회를 문화공감터(구 당진시네마)에서 진행했다. 1분 영화란?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의 일환으…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2022.09.02 · 인물·동정 · 임아연
…14명의 인사에게 명예 읍·면·동장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난 199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기째를 맞이한 당진시 명예 읍·면·동장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내 주요 인사에게 명예 읍·면·동장의 직위를 부여해 애향심 제고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위해 운영…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남연아(38·송악읍 석포리) 대표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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