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나 「책마당」은 예산에 있는 민간단체의 이름이다. 물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그리고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마당」사업의 일부분이다. 예산 구터미널 앞. 「책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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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건 · '학교 이름' · 최근 기사부터32 / 32쪽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닌가 하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나 「책마당」은 예산에 있는 민간단체의 이름이다. 물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그리고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마당」사업의 일부분이다. 예산 구터미널 앞. 「책마…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졸업생 54명 전원에 특별표창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이씨는 신촌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흔히 그렇듯이 인천으로 유학을 갔다. 거기서 인천공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5년 가까이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다. 그가 ‘건축’을 선택…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이씨는 신촌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하고 흔히 그렇듯이 인천으로 유학을 갔다. 거기서 인천공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5년 가까이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다. 그가 ꡐ건축ꡑ을 선택…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井里(외정리), 丹谷里(단곡리)를 병합하여 外井(외정)과 丹谷(단곡)의 이름을 따서 정곡리라 해서 당진군 송악면에 병합되었다. 정곡리의 자연부락명은 담안, 구루지, 배울이 있다. 담안의 지명은 함박섬, 소반창, 몽추골, 망우리가 있다. 구루지의 지명은…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한이 없었다. 율곡선생은 생전에 아홉차례나 장원급제를 하여 온나라에 이름을 떨쳐 타고난 천품, 총명, 지혜가 놀라왔음을 알 수 있거니와 높은 벼슬에도 올라 있었으나 청렴결백을 49년의 생애를 마칠 때까지 대쪽같이 지켜 죽은 다음 장례치를만한 여유가…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는 소리를 양쪽정부에서 받아들인 결과 얻어진 값진 걸작품인 것이다. “대포와 총을 다 거두고 쟁기를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서로 평화롭게 살자”는 그녀…
1994.04.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1백야드 떨어진 곳에 1마일 가량의 운하만이 남게 되었다. 건설자의 이름을 딴 이 러브캐널은 지역주민들에게 수영, 스케이트등 레크레이션 장소로 이용되었다. 1942년 오대호 연안에 늘어나기 시작한 대규모 화학회사 중의 하나였던 후커화학은 당시 이 …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리 넓은 들판에서 농사지으면서 살았다. 처자식하고 이십여년전에 서야고등학교 정문앞에 옹기종기 추녀를 맞대고 부락을 이루고 있는 십여채의 집 중 제일 큰 집으로 이사를 왔다. 삼십여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던 떠돌이 생활을 청산하려고 논 한섬지기도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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