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직원들의 의지와 주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당진신협은 90년 지금의 자리에 사옥을 짓게 되었다. 사옥이 지어지면서 신협의 성장은 눈에 띄게 좋아졌다. 90년 당시 35억원정도밖에 이르지 않던 자산이 6년째 접어드는 현재에는 190억이란 숫자로 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33쪽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원들의 의지와 주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당진신협은 90년 지금의 자리에 사옥을 짓게 되었다. 사옥이 지어지면서 신협의 성장은 눈에 띄게 좋아졌다. 90년 당시 35억원정도밖에 이르지 않던 자산이 6년째 접어드는 현재에는 190억이란 숫자로 불어…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부인등 일가족 2명을 포함,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망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기완(61세, 고대면 진관2리) ▲손수자(56세, 〃) ▲이강희(55세, 고대면 용두리) ▲최순자(42세, 〃) ▲이병옥(62세,…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본사 이사회(대표이사 이준섭)는 지난 15일 1월 이사회를 소집한 자리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주식회사 설립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창립주주총회를 앞두고 당진시대의 주주가 되고자 하는 주민들로부터 주식청약을 추가로 접수받기로 했다. 창립주주…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슬이 먼저 지고 슬픈 꽃송이 하나 젖은 그위로 사뿐히 쓰러져 숨거둔 자리에 다시금 서러운 꽃들 무성하게 가없이 우거지고 우고지곤 하는 것은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사에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면천면 문봉리 최정숙(여. 47세)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같은 마을 김봉래(여. 37세)씨와 우강면 창리에 사는 김상태(여. 47세)씨가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이 회사 직원 장평민(33세)씨가 지게…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년에 다시 찾아오겠다고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격언이 이 자리에서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내년 이맘때면 전역을 하게 되지만 변함없이 합덕청년연합회를 지켜주는 자리에 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권 주장은 어딘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은 게 사실이다.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홍씨는 또렷하고 조리있게 「애초 공유수면 점용허가를 받고자해서 받은게 아니라 지난 81~83년 대호방조제 공사를 시공했던 동아건설(주) 모 서무계장이 지적도상에 없는 공유…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분주하게 돌아다니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걸 깨달았어요. 당장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성실한 자세라면 어떠한 역경도 이겨 나가겠구나…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딸이 중풍에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김동옥할머니도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정신을 차리니 모든 열이 머리로 치솟아 기억도 아련하고 수족도 쓰기가 어렵게 된 불구자가 되어 봄뜰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듯 가물가물하신다. “내가 살던 진천 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