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2건
기간
1993—2026

2,182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34 / 110쪽

  1.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016년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자치배움터이자 학생복합문화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학생과 교육직원과 지역주민이다. 여기서 교육직원과 지역민은 일부 이용 시설을 제안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 2019.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람 가족과 함께 한 영화 관람

    …대모험>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람어린이집 한정선 원장은 “아이들이 조금만 불편해도 울음을 터트려 공용 영화관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하람 가족을 위해 별도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마…

  3.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부분의 가족들이 매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심지어 봉사활동이 있는 날에는 근무 일정을 조정하거나 휴가를 내고 참여할 정도라고. 이들은 가족봉사를 통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을 동시에 배우고…

  4.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

  5.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버스 및 학생수영장 확충해야”

    …합덕초 야구부와 같이 운동부 시설을 함께 공유하고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통학버스 운행이 제안됐다. 이밖에도 학생들이 원활하게 학교 밖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당진시와 교육청 차원에서 어린이안전보험 대책을 마련해 안전을 강화해 줄 것과,…

  6. 2019.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지시어린이집 윤은주 학부모 대상 수상

    …이번 공모전은 평소 자주 접하는 장류를 활용해 아이들 급식에 제공할 수 있는 레시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기지시어린이집 윤은주 학부모가 대상을 차지했다. 윤 씨는 아이들이 편식하기 쉬운 식재료인 파프리카와 미나리에 춘장과 쌈장을 이용한 ‘베…

  7.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도록 돕는 장학사업으로, 당진시상공인연합회가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지난 3월부터 준비 시작 당진시상공인연합회는 지난 3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학생을 모집하고, 일정을 정비했다. 1인당 프로그램비만 1780달러, 한화로 220만…

  8.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거실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공연하기도 한다.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나의 옷장에는 빨간 재킷, 초록 셔츠, 노란 구두, 빨간 넥타이 등 원색 옷들로 가득하다. 이제는 자식들도 적응해 당진에…

  9.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회복지기관 및 공공기관을 방문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뜰과 숲 농원 체험과 드론강습회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 7일에는 2조에 속하는 호서중 1~2학년 9명의 학생들이 지역 언론사인 당진시대 신문사를 방문해 신문과 미디어 제작 과…

  10.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11. 2019.08.10 · 문화·교육 · 윤찬식

    왜목 바다축제에서 무더위를 날리다!■ 2019 왜목바다축제

    ….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에서는 간재미를 왜목마을의 특화 먹거리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간재미회무침을 알리고자 가요제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예선전과 본선 경기를 치르며 참가자들의 치열한 노래 경연이 펼쳐졌다. 좁은 주차장, 넘친 쓰레기통 휴가철…

  12.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미미술관 컬러링 프로그램 무료 운영

    …하진 일러스트레이터가 제작했다. 도안은 아미미술관의 설치작품과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주제로 구성됐다. 지난 22일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된 가운데, 23일 첫 활동이 이뤄졌다. 이날 관람객들은 미술관 내 교육관에서 도안을 채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

  13.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사회단체탐방 합덕맘스스토리“합덕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아 회장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합덕지역의 엄마 뿐 아니라 합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며 “많은 회원이 활동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리마켓’으로 활동 시작 합덕맘스스토리는 ‘프리마켓’으로 본격적인 …

  14.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프리카에 두 번째 교회 건립

    … 본 적 있다. 아내와 딸이 오랜 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후원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 친구와 함께 아프리카에 좋은 일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후 세 친구가 아껴가며 돈을 모아 교회를 건립했다. 직접 아프리카에 다녀와서 …

  15.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요.” “청소년들이 머무를 공간이 없어 아쉬워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센터가 조성됐으면 합니다.” 25명의 합덕읍주민자치위원들을 중심으로 일반 성인을 비롯해 서야고, 합덕여고 학생들까지 총70명의 마을계획단원들이 모였다. 이들은 그동안 합덕읍에…

  16.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상연 시의원에게 전달된 감사 편지

    탑동초등학교 등굣길에서 교통지도를 해 오고 있는 조상연 시의원에게 학생들의 감사 편지가 전달됐다. 조상연 시의원은 탑동초 앞 위험한 교통 문제를 지적하며 지난해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1년 간 등교시간인 오전 8시부터 30분간 교…

  17.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장원한자 당진지점“한자 공부하면서 인성도 배워요”

    …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당진지점을 이끌고 있는 이지호 지점장은 “교사가 매주 1회 학생을 만나 해당 과목을 교육한다”며 “장원한자 교사들은 학생이 자립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장…

  18.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10대 도박, 당진도 안전하지 않다

    …로 당진의 학생을 만나보니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가 갚지 못해 빚을 지는 등 금전적인 문제로 확대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서고에 재학 중인 A학생은 “초…

    당진시대
  19.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주민 화합 위한 행사 개최…아파트 활성화에 한 몫 “노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거리 있었으면”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