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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8건
기간
1993—2026

1,608건 · '아이들 필요' · 최근 기사부터34 / 81쪽

  1.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교육과정의 핵심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반영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했으며,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이 가능하도록 교과의 학습량을 적정화했다. 또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을 개선해 교실수업을 혁신하고자 했다…

  2.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는 박 대표의 몫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어린 자녀를 둔 여성들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등원하면 ‘자유부인’이라며 좋아해요. 보통 아이들 일정에 따라 부모가 움직여야 돼요. 더구나 여러 학원을 보내는 엄마들은 아이들 픽업하기 바쁘죠. 결국 자신을 …

  3.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간직한 왜목마을과 난지섬은 최고…

  4.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는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

  5.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사 80%, 학부모 84.2%가 자유학기제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충남형 자유학기제 주된 성공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나? “진로체험은 온 마을이 함께해야만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마을공동체가 더불어 가야 한다. 도 교…

  6.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여만 원의 수익금과 어린이집에서 5만 원을 지원해 총 25만 원을 쓰레기봉투를 구입해 원당마을아파트 내 독거노인에게 …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항 중 현재 성과를 내지 못한 부…

  8.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

  9.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시작했다.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 지 1년이 갓 지난 지금, 전문자격증이 필요한 커트를 제외한 염색, 파마 등 모든 헤어 시술이 가능하다. 현재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내 입주해 있는 이·미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한국 국적도 취득한 상태다. 선애 씨…

  10.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 필요할 땐 ‘서정 Wee클래스’로!

    …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소통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끼를 뽐낼 수 있는 무대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힐링동굴이라 불리는 특화공간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힐링동굴은 우울하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등을 기…

  11.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도시에서는 꿈꿀 수 없는 일이죠. 놀이터가 있다고 해도 교통사고 위험과 매연…

  12.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동안 누빈 학교만 400여 곳(전체 750곳)에 이른다. 다른 하나는 불필요한 의전을 없앴다는 것이다. 의전 간소화는 눈높이 소통으로 연결된다. 김 교육감의 행보는 기존 교육감과 비교하면 파격에 가깝다. 학교 등 기관 방문 때도 대부분 수행비서 한 명…

  13.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한 부부는 지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

  14.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정보고등학교 하용구 교사“지역 학교 취업성과 보도해주세요”

    …임용 뒤 서산여고, 당진고 등을 거쳐 당진정보고로 발령을 받아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로 인해 변화되는 학생을 볼 때가 가장 기쁩니다. 학생들에게는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학생들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도 크죠.” 그는 변화된 학생에 대한 일…

  15.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한 언어적, 경제적 차별이 여전히 잔재해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한국은 예로부터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주변 열강들의 침략을 많이 받아 기본적으로 외국인에 대…

    당진시대
  16.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하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해요. 그 훈련을 해야 하죠. 그래서 삶의 활력을 주기 위한 취미생활을 하고자 한다면 다른 악기를 권해요. 피아노 기술만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진짜 음악인을 키우고 싶어요.” …

  17.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돈 많이 벌면 그때 도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18.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19.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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