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답지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12월 1일부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현재까지 186건 4천1백94만9천3백6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 지난 12월 3일 김낙성 군수가 11월 봉급 1백만원을 군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5건 · '이웃 사랑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4 / 34쪽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12월 1일부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현재까지 186건 4천1백94만9천3백6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 지난 12월 3일 김낙성 군수가 11월 봉급 1백만원을 군청 …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군 새마을 일꾼들 사랑의 김장 담그던 날 - 배추 3천포기 김장담가 불우이웃에 전달 4년전부터 그날이 되면 하회탈 같은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것 저것 복잡하고 암울하기만한 올연말이건만 당진읍 남매식당의 별관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 웃음을 볼 …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단체와 비교하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북구주민들의 따뜻한 사랑의 소리를 싣는 다양한 편집으로 ‘북구보’는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것이다. 매월 2차례 열리는 편집회의는 김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하니 ‘북구보’의 발행은 진정한 주민자치…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군에서는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벌이고 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날로 이기적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외된 자들에게 접촉시키고 나보다 못한 불우이웃에게 도움을 줄 목적으로 당진감리교회 박동원 장로가 주축이 되어 당진감리교회는 물론 당진성결교회, 당진장로교회, 중앙성결교회등 기독교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은…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느 단체보다 포괄적인 봉사활동 전개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가꾸는 일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전국적으…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 “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선행을 특권으로 기회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금권, 권력을 특권으로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ꡒ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ꡓ ꡒ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ꡐ선행을 특권으로 기회를 잡으라ꡑ는 것입니다. 금권, 권력을 특권으로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이 배를 타고 떠나갔다. 이때 어린 이영 희도 아버지를 기다리다 지쳐 이웃집 아저씨가 뭍으로 가는 배를 탈때 함께 배에 올랐다. 10세 때의 일이다. 배창에 엎드려 몇시간을 배멀미에 시달리다 사공이 내리라고 호령을 하여 고개를 쳐드니 혼자만 남아 있…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집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유재분(35세)씨는 사회활동의 소감을 이렇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은지 2년 남짓 되는 그녀는 그전까지는 두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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